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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이프 없이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요즘 핫해도 너무 핫한 두바이 쫀득 쿠키
줄 서서 한 시간 이상씩 대기하고도 못 샀다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무슨 맛인지 정말 궁금했다
그러던 중 집에 온 예쁜 손님이 두쫀쿠를 선물로 가져와서 맛을 봤는데
왜 젊은 친구들이 헌혈까지 하면서 먹으려 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새로운 식감과 고급스러운 맛이 있었다
문제는 우리 집 신랑님이 두쫀쿠에 반해버린 것이었다
하필 군것질 별로인 사람이 사고 싶어도 사기 힘든 거에  빠지냐고요….

인터넷 여기저기 두쫀쿠 만드는 법 영상이 많이 올라오는데 나름 만들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김 ㅎㅎㅎ
그런데 두쫀쿠에 들어가는 재료가 카다이프, 피스타치오스레드, 화이트초콜릿, 마시멜로우, 분유, 카카오분말, 버터까지….
재료비가 만만치 않아 보였다
사 먹는 게 비싼 게 아니구나….
그러다 인터넷에서 발견한 짭 두쫀쿠 레시피….
카다이프와 화이트 초콜릿, 카카오가루 와 분유까지 다 해결해 주는 재료가 있었다
그건 바로 화이트하임과 초코하임을 사용해 두쫀쿠를 만드는 법이었다
재료: 화이트하임 큰 거 한 상자, [초코하임 큰 거 한 상자](영상을 보고 따라 하느라 샀지만 완성 후에 생각하니 없어도 되는 재료였음), 피스타치오, 냄새 없거나 약한 오일, 버터, 마시멜로우, 카카오분말 (필수 재료)

초코하임 과자로 반드는 반죽 ASMR

 

화이트하임
초코하임 큰 거로 한 상자씩 준비를 하고….

분리한 화이트 하임 초콜릿은 중탕으로 녹여서 피스타치오 스레드에 넣는다

분리한 과자 피, 초코하임 과자들
처음에 분리하려니 생각처럼 잘 벗겨지지 않아서 이 짓을 하느니 줄 서서 사다 줄까…?
줄 서도 매진되어서 못 사기도 하고….
한 사람당 2개씩 밖에 못 산다는데 이왕 시작한 거 만들어보자 라는….
두 생각이 충돌할 만큼 짜증이 났다
잘 벗기는 요령은 결 따라 칼이나 가위로 잘라가며 벗기는 게 제일 쉬웠다
분리 끝~!!!
화이트하임과 초코하임 과자가 바삭바삭한 카다이프면의 식감을 내줘서 카다이프 대용으로 사용한다는 영상처럼…
분리한 초코하임 과자를 먹어보니 카다이프 식감과 비슷하고 소리도 바삭바삭해서 대용으로 썩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화이트, 초코하임 큰 거 두상자를 분리한 과자에 무염버터 40g을 녹여 넓은 웍팬에 볶아 줬더니 더 바삭하고 고소한데 느끼함은 없었다

분리한 초코하임 초콜릿은 역시 중탕으로 녹여 잘 녹인 마시멜로우와 넣어 두쫀쿠 반죽을 만든다
[진심 이건 없어도 되는 재료였음, 궁금하면 끝까지 읽어 보면 알게 됨….;;;;]

볶은 가염 피스타치오 150g 3개를 사서 깐 후 믹서에 아보카도 오일을 둘러 가며 갈았다
오일은 피스타치오 스레드의 농도를 좌우하는데 취향 것 넣어 가며 갈기를 추천한다
가능하면 향이 없거나 적은 오일로 하는 게 좋은 거 같다

집에 가지고 있던 피스타치오 스레드가 있어서 비교해 봤다

판매용 피스타치오 스레드가 색이 더 진하고 향도 진하긴 한데 맛은 직접 갈아서 만든 피스타치오 스레드가 더 고소했다

화이트 초콜릿을 중탕을 해서 걸려 준비하고….
거르고 남은 건더기? 는 과자 반죽이 넣어 줬다
과자 반죽을 하다 보니 어차피 두쫀쿠에 화이트 초콜릿도 과자도 다 들어가는데 왜 바보같이 걸렸나 하는 생각을 했다
혹시 이 레시피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드신다면 화이트 초콜릿은 중탕하고 거르지 말고 그냥 과자 반죽에 넣기를 추천합니다

 피스타치오 스레드에 넣어 잘 섞어 준다

잘 섞은 피스타치오 스레드를 과자 반죽에 부어 줬다

손으로 과자를 부숴가며 반죽을 섞어 주는 게 제일 잘 섞인다
바삭바삭 소리가 스트레스 해소 되는 느낌이다

동글동글 적당한 크기로 둥글게 만들기

크기가 들쑥날쑥 ㅎㅎㅎ
이제 냉동실에 넣어 굳혀 준다

마시멜로우 반죽 만들기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면서 참고함 영상들 중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망쳐서 그냥 사 먹으라고 권장하는 영상이 많이 있어서 나도 걱정을 했다
영상들 중에는 이리저리 피자 치즈처럼 늘어나는 반죽 때문에 그냥 숟가락으로 내용물 하고 마시멜로우 반죽하고 섞어서 퍼먹었다는 사람도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내가 만든 반죽도 피자 치즈랑 친구 하려는 듯 장갑에 오일을 발라도 여기저기 붙고 반죽이 아닌 그냥 치즈 같았다
그러나 솥뚜껑 운전 36년 아줌마는 성공을 해냈다
두쫀쿠 영상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아 찾을 수 없었던 팁을 이곳에 방출한다
마시멜로우 반죽의 팁은
1. 우선 버터 20g을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녹여 준 후 (프라이팬에 녹이다 망한 사람들 많음)
2. 마시멜로우 200g을 넣어 전자레인지에 1분을 돌려줬다
3. 중탕한 초코하임 초콜릿을 조금 분유 10g을 넣는다 생각하고 넣은 거라 20g 정도만 넣어 섞어 줬다
4. 가장 중요한 마시멜로우 반죽의 농도는 두쫀쿠를 감 싸기 좋은 놓도가 될 때까지 코코아 파우더를 넣어 주는 것이었다
반죽 농도를 코코아 가루로 잡아야 하는 걸 알고 나니 그냥 화이트하임 만 사서 중탕 후 거른 후 분유대신 넣으면 됐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이게 절대 망하지 않는 마시멜로우 반죽을 만드는 법이었다

장갑에 꼭 오일을 바르고 만들어야 마시멜로우 반죽을 쉽게 다룰 수 있다

냉동실에서 차갑게 굳혀 두었던 두쫀쿠 볼들~

완성!!!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으로 포장 제품도 비싸다는데…
집에 브라우니 케이스가 있어서 두 개씩 넣으니 딱 이네~^^

완성된 짭 두쫀쿠 ㅎㅎㅎ
우리 신랑은 이게 조금 덜 까득거려서 더 맛있다고 했다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친구에게 네 개를 줬는데 두쫀쿠를 먹어 봤다는 딸이 내가 만든 게 더 맛있다고 했다
인사 치례 아니냐고 했더니 진짜라고 했다
말해준 대로 믿어야지…ㅎ

요즘은 카다이프면 대신에 콩 단백면으로 만드는 영상이 많이 보이던데
혹시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칼로리도 낮고 건강에도 좋다고 하고 수고로움이 덜한 콩단백 면으로 해보시는 걸 추천해 봅니다
맛은….
안 만들어 봐서 모르겠네요
조만간 콩단백면으로도 다이어트 두쫀쿠도 만들어 봐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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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후반 남성 한미약품 팔팔정 후기 카리토포텐과 비교후기

60을 바라보는 만 50대 후반 (남편) 신랑의 팔팔정 후기를 적어 봅니다
19금 이런 거 없이 건강 정보용으로 적어 보겠습니다
시댁 집안 내력이 시아버님 전립선 암으로 몇 년 전 81세에 돌아가셨고 아들만 삼 형제 두셨는데 삼 형제 모두 전립선 비대증 등의 질환이 있습니다
10년 전 즘에 시아버님이 전립선암 진단을 받으시기 전부터 전립선비대증 있던 신랑은 병원도 다니고 전립소도 꾸준히 복용을 했지만 효과가 없었고 그즈음에 카리토포텐 광고를 보고 카리토포텐을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2032년 전립소에서 카리토포텐으로 바꿔 복용한 후기를 적어 두었는데 궁금하신 분은 한번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https://thekingkorea.com/328

카리토포텐을 먹으면서 야뇨와 빈뇨 중상이 많이 개선되어서 올해 초 까지 꾸준히 복용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에 회사 동료에게 비어그라를 먹으면 배뇨 개선 효과가 좋다고 들었다며
겸사겸사 한번 먹어 볼까??
하더군요
그러더니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하고 받아온 약이 한미약품 팔팔정이었어요
팔팔정은 의약품이니까 반듯이 의사 선생님과 상담 후 처방전을 받아 구입하셔야 합니다

한미약품 팔팔정

헌미약품 팔팔정은 한 상자에 8알이 들어 있어요

카리토포텐과 다르게 여러 성분이 들어 있어요

카리토포텐

카리토포텐은 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 500mg 단일 성분 이거든요
일반위약품이라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어요
전립선 비대증으로 잔뇨 야뇨 빈뇨로 고생하시는 분이라면 건강식품 전립소 말고 카리토포텐 드시길 추천합니다

팔팔정 실테나필 시트르산염 50mg

팔팔정
하늘색의 알약이에요

한미약품 팔팔정을 받아온 날
신랑이 말하길….
혹시나 낮에 복용했다가 인터넷에서 보던 불상사가 생길까 봐 걱정된다며 밤에 먹어야겠다고….
결과적으로 말하면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본인의 의지가 있어도 그렇게 되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대요 ㅎㅎㅎ
팔팔정 먹는다고 막 그렇게 막 되는 거 절대 아니었어요 ㅋㅋㅋ
이제부터 가장 중요한 후기를 적어볼게요
팔팔정을 먹은 다음날 카리토포텐 보다 소변이 시원하게 더 잘 나오더래요

처음 처방을 받았을 때는 하루 한 알 먹으라고  일주일치를 받아 왔는데
다들 아시는 용도로 사용하는 약 이라는 그런 생각 때문인지 한 알만 먹고는 며칠 동안 안 먹더라고요
(원하는 결과가 없었답니다 ㅋ)
그런데 한 알 먹은 후로 매일매일 소변을 시원하게 본다는 거예요
카리토포텐으로 나름 효과는 보고 있었지만 소변이 젊었을 때처럼 시원하진 않았는데 팔팔정을 한 알을 먹고 며칠이 지나도록 소변을 시원하게 본다는 거예요
그러더니 며칠이나 지속되는지 보겠다며 카리토포텐도 안 먹으면서 지내더라고요
그렇게 지켜보더니 한 열흘은 가는 거 같다더라고요
요즘은 열흘에 한알씩 주기적으로 먹고 있는데
카리토포텐을 먹을 때는 가끔 자다 깨서 화장실 간다면서 자기 전에 화장실을 두세 번 가곤 하더니
팔팔정을 먹은 후로는 자기 전에 한번 화장실 다녀오면 아침에 일어날 때까지 잘 자고 있어요
팔팔정을 먹기 시작한 후로 카리토포텐은 끊었어요
카리토포텐 한 달 치가 약국마다 판매가가 다른데 보통 5만 원 조금 안되거든요
팔팔정 한 달 세알이 더 저렴하고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전립소, 카리토포텐, 팔팔정 순으로 후기를 알려 드리자면…
전립선에 문제가 없고 배뇨에 불편이 없는 분이라면 전립선 건강을 위해 전립소를 드시고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고 배뇨, 야뇨, 빈뇨로 불편한 분이시면 카리토포텐을 드시길 추천합니다
카리토포텐을 복용하는데도 배뇨에 조금 불편함이나 불만족하시다면 의사 선생님께 진단과 면담 후 처방전을 받아 팔팔정을 드셔보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남자분들 진짜 궁금한 그 일은 우리 신랑은 약 먹는 그날이라고 그런 일이 막 생기진 않고요
(이 부분은 좀 실망하던데 지인분 비아그라 한알 얻어먹어 봤을 때도 그랬다네요 우리 신랑은 그쪽 일은 본인 심리상태가 좌우하는 듯하다네요)
전체적으로 보면 혈행이 좋아져서 인지 한 달 기준 좀 좋아지긴 했다네요 ㅋ
그것 때문에 먹기 시작한 건 아니라서….
전부터도 평균 이상이긴 해요(진짜예요!!)
이상 한미약품 팔팔정 우리 신랑 두달 넘은 복용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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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간식 다이어트 간식 라이스페이퍼 김부각 만들기

예전에는 마트에서 김부각을 사다 먹었는데…
라이스페이퍼로 김부각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번 만들어 보니 어렵지 않고 더 맛이 있었다
판매용 김부각에는 단맛이 있지만 집에서 만들 때는 단맛을 빼고 만들었더니 더 깔끔하고 맛이 있었다
당을 빼고 만들었더니
다이어트를 하는 아들이 하루 한 두 개 라이스페이퍼로 만든 김부각을 간식 땡길 때 먹기 좋다며 잘 먹고

다른 가족들도 엄청 잘 먹어서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김 4-50장을 매주 만들기도 했었다
바삭바삭 한 식감으로 씹는 만족감도 채워주고 맛도 좋아서 간식 생각날 때 먹으면 입 터짐도 줄여 줘서 좋다
항상 다이어트 식단 하며 운동하는 아들이 안쓰러워 요즘도 종종 만들어 쟁여 두고 먹이고 있다
별거 아니지만 주변에도 좀 나눠 드렸더니 다들 너무 좋아해 주셔서 간식 선물로도 자주 만들게 되었다
처음 라이스페이퍼로 김부각을 만들 때는 좀 버벅 거렸지만 자주 만들다 보니 나름 요령도 생겨서 훨씬 수월하게 만들고 있다

라이스페이퍼 김부각 재료
사각 라이스페이퍼 (사각이 편해요)
맛소금
김: 곱창김, 재래김, 파래김, 김밥용 김 집에 있는 김 아무거나 가능
볶음깨(참깨, 검은깨) 없으면 생략해도 됨.  넣은 게 조금 더 고소하긴 함
가위: 라이스페이퍼를 김에 맞게 잘라 붙일 때 사용

 

상위에 종이호일을 깔고 김을 올려놓는다

김 위에 맛소금을 솔솔 뿌린다

볶은 참깨도 함께 솔솔 뿌려준다

깨를 넣었을 때 더 고소한 맛이 있어서

깨를 넣지만 꼭 넣지 않아도 괜찮다

물 온도 7~80도 정도의 물을 넓은  그릇에 담아 준비하고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골고루 잘 적셔준다

너무 뜨거운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담그면 흐물거리고 김에 붙이기 힘들어서

처음 김부각을 만들 때에는 라이스페이퍼 몇 장을 망쳤었다

따뜻한 물에 담근 후에도 라이스페이퍼가 너무 늘어지지 않아야 김에 붙이기 좋다

물 온도가 7~80도 정도가 제일 좋은 것 같다

중간중간 물이 식으면 뜨거운 물을 부어 가면서 만들어야 한다

보통 김 한 장에 라이스페이퍼 2장이 필요한데 김의 크기에 맞게 라이스페이퍼를 미리 잘라두고 붙여주면 좋다

 

사각 라이스페이퍼를 붙이고 나머지 부분에 잘라놓은 조각들을 이어 빈틈없이 붙여주면 된다

라이스페이퍼를 붙인 김들은 건조대에 널어 말려야 한다

2시간 정도 지난 후에

가위로 김부각을 반으로 잘라준 후 딱딱 해질 때까지 바싹 말려야 한다

바싹 말려야 기름에 튀길 때 금방 예쁘게 잘 튀겨지기 때문이다

 

김부각용으로 건조대를 샀다면 다들 웃는데 진짜라니까요....ㅎ

빨래는 건조기와 베란다 건조대에 말립니다

건조대에 김부각을 널고 2시간 정도 지나서 잘라 줘야 하는 이유는

그보다 덜 마르면 라이스페이퍼가 가위에 붙어서 자르기 힘들고

너무 바싹 마르면 가위로 자를 때 다 부서지기 때문이다

 

바싹 잘 말려진 김부각들~

아침 일찍 만들어서 5시간 정도 말리고 튀기거나

전날 만들어 말리고 다음날 튀기면 좋다

(장마철에는 에어컨을 제습이나 빵빵하게 틀고 말리거나 튀길 거 아니라면 말릴 때도 습해서 힘들고 튀긴 후에 금방 눅눅해져서 좋지 않다)

 

김부각이 넉넉히 들어갈 크기의 팬이나 냄비에 기름을 붓고

기름이 뜨겁게 달궈지면 김부각을 넣고 2초 정도 튀기면 완성~

 

기름은 집에 있는 튀김용 식용유라면 다 사용해도 된다

우리 집은 요리용 올리브오일에 아보카도 오일을 섞거나 참기름을 섞어서 튀긴다

 

기름의 온도는 팬 바닥에 기름이 끓는 게 보이면 김부각을 조금 잘라 던져 넣어 순식간에 튀겨지면 OK

잘 모를 때는 잘게 자른 김부각 조각을 수시로 기름 속에 던져 넣어 보면 

아!! 지금이구나~!!

하고 알 수 있는 순간이 온다 ㅎㅎㅎ

처음에 정말 그랬었다

생각보다 김부각 튀겨지는 온도가 높았다


바삭하게 잘 튀겨진 김부각들~

튀겨서 건진 김부각은 움푹한 거름망이나 큰 대야에 키친타월을 깔고

김부각을 세워 기름을 빼줘야 바삭하고 느끼하지 않은 김부각을 맛볼 수 있다 

소리까지 맛있는 라이스페이퍼 김부각

지인들에게도 만드는 법을 알려 줬더니

만들기 어렵지 않고 한번 만들어 먹어 보더니 자주 만들어 먹는다며 좋아한다

 

온 가족이 좋아하는 간단하지만 건강한 먹거리 

라이스페이퍼 김부각

다이어트하는 분들은 하루 한 두 개만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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