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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대신 히말라야 핑크솔트 소금 사용하기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배출 일이 다가온다는 뉴스가 대한민국의 모든 주부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바닷물이 오염되면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천일염이라고 생각하는 주부들과 식당들에서 천일염을 미리미리 쟁여 놓으려고 하다 보니 천일염 가격이 일주일 사이 킬로당 5000원 이상이 올라버렸다

 

하지만 우리집은 몇 년 전부터 건강을 위해서 천일염 대신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사용하고 있어서 천일염을 미리 사둬야겠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있다

히말라야 핑크솔트로 각종 음식에 간을 할때도, 배추나 무 등 김치거리를 절일 때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자주 주문해서 사용하는 히말라야 핑크솔트이다

보통 3킬로를 주문해서 사용하는데 김치 담고 반찬 만들고 하면 평균 반년 정도 사용하는 것 같다

김장철에는 따로 5킬로 단위를 사서 사용한다

지난 5월 3일 주문했을 때 히말라야 핑크솔트 3킬로에 9,750원 배송비 3,000원 포함해도 12,750원이었다

하지만 천일염 소금파동 때문인지 히말라야 핑크솔트도 무료배송이지만 2,150원이 올라 있었다

하지만 천일염에 비하면 조족지혈

천일염은 하루하루 가격이 올라가는 게 보일정도이다

쿠팡에 검색해 보니 히말라야 핑크솔트가 천일염보다 훨~~ 씬 저렴했다

우리 집에서 사용하는 히말라야 핑크솔트의 알갱이 크기는 천일염과 비슷하다

더 큰 입자는 그라인더로 갈 때 힘이 많이 들어가서 중간 크기로 주문해서 사용하는 데 사용 범위도 넓고 좋은 것 같다

 

히말라야 핑크솔트용으로 사용 중인 그라인더

히말라야 핑크솔트가 조금 단단한 편이라 튼튼한 것으로 구입해서 잘 사용하고 있다

히말라야 핑크솔트용 그라인더를 고를 때는 입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입하길 추천한다

히말라야 핑크솔트는 고기를 찍어 먹었을 때 정말 만족스럽다

고기 본연의 맛을 확 끌어 올려 준다고 할까~

맛소금과는 다른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사진에는 알갱이가 좀 커 보이겠지만 맛소금 정도의 굵기이다

나물 무침이나 국에 간을 해도 깔끔하고 음식맛을 더 올려주는 듯해서 맛소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다

김치를 할 때도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사용하고 있다

배추, 무, 열무, 오이등을 절일 때 천일염처럼 팍팍 부려 절여 주는데 천일염에 절일 때는 너무 절여지면 쓴맛이 강해지는데 히말라야 핑크솔트는  많이 절여져도 쓴맛이 나지 않아서 좋았다

 

히말라야 핑크솔트로 절인 오이

천일염으로 절인 것과 차이가 없이 잘 절여진다

절여진 오이로 아들이 좋아하는 오이김치를 담았다

물론 간을 할 때도 핑크솔트를 그라인더로 갈아서 넣었다

 

요즘 주부님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소금

방사능 때문에 천일염이 불안하다면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대신 사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제가 사용해 보니 음식 간 맞출 때도, 김치 할 때도, 심지어 오이지도 해봤는데 맛있게 잘 되더라고요

우유니 소금사막의 소금도 있고, 히말라야 핑크솔트도 있고 바닷물이 안전해질 때까지 사용할 소금은 많지 않나 생각합니다

기업들도 이미 대처 방안을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말도 있잖아요

막을 수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막을 수 없다면 현명하게 대처하자고요

대한민국 주부님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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