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코스트코에 갔다가 눈에 띄길래 가져온 상품중에 너무 맘에든 제품을 소개해볼까 한다
코스트코 첫 번째 추천 상품 팝 그린 피 칩스 완두콩 칩이다 커다란 박스라서 살짝 주저하긴 했지만 완두콩 칩 이라기에 궁금하기도 하고 다른 간식거리보다는 몸에 좋을 듯해서 구매를 했다
한 상자에 10봉이 들어 있다
팝 그린 피 칩스 완두콩칩은 AIR - PIPPED: 방식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공기압력으로 부풀리는 방식 을 이용해서 기름기가 적다는 게 더 맘에 들었다
원산지:대만 펑리수와 누가 크래커 등 과자 잘 만드는 대만 제품이었다 원재료: 완두콩 80% , 유채유, 설탕, 천일염 다른 첨가물 없이 네 가지만 들어 있는 것도 칭찬해~ 팜유가 들어 있지 않아서 팜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게 너무 맘에 들었다
한 봉지 80g 속에 단백질이 17.4g 32% 나 들었다니 더 만족스러웠다 칼로리가 343kcal이지만 먹어보니 한자리에서 한 봉지를 다 먹기 힘들었다 포만감이 센 편이라 나는 한 봉지 개봉해서 이틀에 나눠 먹었다 공복에 먹으면 배가 불러서 끼니를 건너뛰게 되는 식사대용 매직도 있었다
유통기한도 넉넉하다
팝 그린 피 칩스 완두콩 칩은 한 봉지에 80g 이 들어 있는데 생각보다 양아 많아 보였고 먹다 보면 양이 많다는 생각이 점점 더 들었다
완두콩 칩이라서 그런지 색깔도 연두색의 예쁜 칩이다
삼각뿔 모양 안에 완두콩들이 올망졸망 모여 있다
5배로 확대해 보니 완두콩 칩 위에 소금과 설탕 분말이 뿌려져 있다 사진에는 소금과 설탕이 많이 뿌려진 듯 보이지만 맨 눈으로 보면 잘 보이지 않는다 실제로 맛보면 단맛과 짠맛이 강하지 않고 짠맛도 슴슴하고 단맛도 슴슴하다고 느껴진다 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팝 그린 피 칩스 완두콩 칩을 강력 추천해 본다 가격은 한 상자 10봉 19,990원이다 한봉 1,990원
코스트코 두 번째 추천 상품 뉴트 리 트릿 닭안심 100% 닭안심을 원물 그대로 동결건조 한 트릿이다
닭 안심살 100% 총중량은 300g이다
100% 닭 안심살을 동결 건조한 제품이라 사람도 먹을 수 있는 휴먼그레이드 제품이라고 ~ 우리 집 반려견에게 주기 전 직접 먹어보니 너무나 고소하고 맛있었다 🤣🤣🤣 다음에 코스트코에 가면 내가 먹을 것도 생각해서 더 사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안 비밀이다 🤣🤣🤣
정말 닭 안심 모양 그대로이다
동결 건조한 제품이라 손가락으로 살짝 누르기만 해도 부서졌다
우리 집 14살 말티 공주님 정말 환장을 하고 먹는다 진심 이 단어 말고는 더 찰떡인 단어가 부족할 정도로 좋아한다
나이가 있다 보니 너무 딱딱한 간식은 피하고 집에서 직접 닭가슴살을 얇게 저며 건조기에 말려서 줘 왔는데… 뉴트 리 트릿 닭안심 덕분에 이젠 닭가슴살 육포 만드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근데 진심 이거 맛있었다👍 첨가물 없는 원물 100% 이고 휴먼그레이드 사람이 먹어도 된다자나~ 진짜 다음에 가면 운동 후 먹을 내 것도 사 와야지 🤣🤣🤣 그동안 구매했던 코스트코 제품 중에 내 맘 속 순위로 두 제품 다 탑 3~탑 5 안에 들었다 진심 강추!!!!!!!
블루 도자기 그릇을 좋아해서 폴란드 그릇을 애정하는 엄마를 위해 아들이 추천해 준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왜 추천해 줬냐고 물었더니?? 용기가 예쁘기 때문이 란다🤣 ㅎㅎㅎㅎ “물론 맛도 좋대요~” 라고 말하는 아들 ㅎㅎ
코스트코에서 판매한다고 하길래 장 보러 간김에 한번 사 와봤다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두 개들이 한팩이 14990원이나 하는 게 고~오~급 요거트 인가보다
이야~~~ 색상 좀 봐 ^^ 요거트 용기가 진짜 이쁘지나~ 엄마 취향을 너무 잘 아는 우리 아들 ㅎ 14990원에 딸랑 두 개는 아마도 용기 값 지분이 매우 큰가 보군…ㅋ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유통기한
요거트의 유통기한은 4개월 하고 10일 보통 수입 치즈들 유통기한 하고 비슷한 거 같았다
포장을 벗기고 보니 요거트가 엄청 꾸덕하고 철저 보였다
기울이고 흔들어도 미동조차 없었다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를 숟가락으로 떠보니 엄청 꾸덕했다
요거트가 무슨 치즈케이크 같이 생겼네^^ 한입 먹어보니 어머!!! 이건 뭐지?? 요거트야 치즈케이크야??
부드러운데 쫀득한 느낌
고급 디저트 맛이었다 너무 달지 않고 은은하고 부드러운 바닐라맛 평소에 단것도 바닐라맛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진심 맛있었다!!! 혼자 한 개를 다 먹었다!!!!! 디저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홀딱 반할 맛이네!!!
그리고 라페르미에는 용기애도 진심이었다 용기는 식기세척기 사용가능, 오븐사용가능, 전자레인지 사용가능 나 용기 사려고 요거트 산거 후회 안 해도 되겠네 ㅎㅎㅎ
내 사랑 블루~
집에서 에스프레소 추출 잔으로 사용 중인데 손에 잡히는 그립감도 좋고 입술에 닿는 느낌도 너무 좋다🥰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라페르미에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라고 한다 1952년부터 전통방식을 고수하며 요거트를 생산해 왔다고 한다 엄선된 재료를 고집하고 전통방식을 고집하는 요거트라니…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중요재료
첫 번째로는 바닐라 인공적인 바닐라 향이 아닌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사용해 풍미를 살렸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는 바닥에 거뭇 한 바닐라빈 입자가 가라앉아 있었다 요거트 맛에 지장을 준다거나 거슬리진 않았고… 바닐라빈 입자만 떠서 먹으면 톡톡 미세하게 씹히는 느낌이 들었다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속 바닐라 정보 없이 먹다가 바닥에 시커먼 게 보여서 깜짝 놀라 버렸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천연 바닐라빈입니다, 드셔도 됩니다, 버리지 마세요)
두 번째로는 차별된 우유였다 알프스 지역의 신선한 우유와 우유크림을 사용해서 전통방식 그대로 요거트를 만든다고 한다 알프스 우유는 아직 안 마셔봐서 모르겠지만 청정자연 지역 우유라면 얼마나 맛이 있을까
독일 마트에서 파는 프리미엄 우유들만 해도 엄청 고소하고 진하고 고급스러운 맛이었다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가격은 일반적인 요거트 가격으로 생각하면 매우 비싼 편이다 처음엔 용기 값이 한 80% 할 거라 생각했는데… 요거트가 주인공이었다 고급 요거트를 빛내주기 위한 용기일 뿐이었다 하지만 난 용기를 샀다고!!!!! 용기 너무 이쁘고 너무 맘에 든다고~~~!!!
궁금하면 한 번쯤 드셔보길 추천해요 용기 진짜 예쁘고 활용도가 높아요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께 코스트코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추천합니다
프랑크푸르트는 직항이 있지만 비행시간이 14시간이고 비행 편들 좌석이 넓지 않아서 독일에 도착하면 적어도 이틀 정도는 허리와 엉덩이가 아파서 고생을 하곤 했다
그러다 보니 경유하면서 쉬었다 가는 편이 나을 것 같아 경유 편을 알아보았다
경유 항공편 중에서도 중동 국가 항공사들이 비행기 좌석이 넓고 비용도 괜찮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예전에는 카타르 항공을 이용했었는데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해 봤는데 가격도 서비스도 너무 맘에 들어서 한번 이용을 해본 후로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하고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인천공항 데스크는 K이고 11번 12번 게이트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K 게이트가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두바이행 인천 출발은 밤 10시 이후에 배치되어 있어서 공항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출국심사도 혼잡하지 않은 장점이 있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수화물 25kg 기내 화물 7kg 핸드백 하나가 허용이 된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탑승 시 항공권에 적혀 있는 그룹별로 순차적으로 탑승을 시키기 때문에 보딩이 시작되었다고 무조건 줄을 빨리 선다고 빨리 탑승할 수 없으니 꼭 참고하길 바란다
항공기 내부 매번 이용하며 느끼지만 기내 좌석이 넓어서 옆사람과 접촉이 거의 없었다
좌석은 키 161 cm 인 내 기준 내 무릎과 앞 좌석 사이가 매우 여유가 있어서 앞사람이 좌석을 최대로 젖혀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는 것 또한 에미레이트 항공 최고의 장점이다
올해 프랑크푸르트행 항공기는 뒷자리 복도가 유난히 넓은 항공 기였어서 더 편안한 여정이었다
지난해 에미레이트 항공 기내식
지난해에 찍어둔 기내식들인데 에미레이트 항공 기내식은 정말 푸짐하고 구성이 좋다 물도 병으로 제공해 줘서 늘 만족스럽다
올해는 프랑크푸르트 왕복 네 번의 비행에 6번의 식사와 두 번의 간식을 서빙받았는데 기내식 사진을 찍은 게 이거 하나뿐이네…ㅎ 식전빵과 샐러드 메인디쉬 디저트에 김치 초콜릿 스낵들까지 기본 구성이 정말 알차게 나온다
특히 에미레이트 항공 유럽 항공편에서는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제공된다고 한다 건조하고 피곤한 항공기 안에서 착륙 전 제공 되는 아이 스크림은 정말 기분 좋게 해주는 서비스였다 정말 감사했던 프랑크푸르트에서 두바이행 EK046 비행 편에서 만난 한국인 승무원 분이 알려주신 정보이다
(사담) 이쪽 노선에서는 한국인 승객을 만나기가 매우 드물다며 세심하게 챙겨 주셨는데 이름을 못 물어봐서 매우 아쉬웠다 돋보기를 안 써서 명찰에 적힌 이름을 알 수 없었다 ㅜㅜ 내리기 전에 개인적인 감사 인사를 하려고 열심히 찾아봤는데… 안보이셔서 매우 아쉬웠다 이름을 알아야 항공사에 칭찬 메일이라도 보낼 텐데… 이 글이 닿을지 모르겠지만 감사했어요
난 평소 술을 거의 못한다 어느 주종이든 간에 술맛을 모른다 맥주는 코젤 흑맥주 반 캔정도… 와인은 축하지리에서 어쩔 수 없이 한 모금 정도…
그런데 처음 에미레이트 항공을 탔을 때 잠을 자보려고 마셨던 화이트 와인이 너무 맛이 있었다 그 후로 매번 비행 편마다 화이트와인을 한잔씩 마시는데 마실 때마다 너무 맛이 있었다
이번에도 프랑크푸르트까지 왕복 네 번의 비행에 네 잔의 화이트 와인을 마셨다
한국인 승무원 분께 여쭤보니 매번 와인이 바뀐다고… 누가 좀 알려 줘요 에미레이트 항공 화이트와인 정보 ㅜㅜ
그리고 커피!!!!!!! 진심 에미레이트 항공기 안에서 서빙해 주시는 커피는 언제 마셔도 최고의 커피 향과 맛을 선물해 준다 에미레이트 항공 기내 원두는 어디 어떤 원두인 건가요???????????
에미레이트 항공 프랑크푸르트 왕복 후기
넓은 항공기좌석👍 친절한 승무원👍 매번 모든 비행 모든 승무원이 친절했다 푸짐하고 정성 가득 기내식👍 술찌리가 반한 와인서비스(화이트)👍 원두가 뭘까 궁금한 커피👍
그리고 두바이공항에서 직원이나 승무원 아무나 붙들고 물어도 친절히 알려주는 서비스 정신 (심지어 언어가 안되면 어느 나라 사람이냐 물어보고 번역기 어플까지 사용해서 알려주심) A.B.C 터미널 간 이동시 무인 셔틀 트레인을 이용해 빠르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좋음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까지 총 비행시간은 15-16 시 간 인천에서 두바이가 10 시간이고 경유 4시간 두바이에서 프랑크푸르트 6시간이 소요된다 비행기 좌석이 넓어서 허리나 몸에 피로도도 적고 앞자리 승객이 좌석을 최대로 젖혀도 불편함 없음 두 바이 공항의 화려한 면세점을 둘러보며 쇼핑도 하다보 면 4시간이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실제로 인천->두바이->프랑크푸르트 독일 도착 후 프랑크푸르트->두바이->인천 비행 후 허리가 아프거나 몸살이 한 번도 나지 않았다
주변 지인 중에 유럽으로 일 또는 여행을 가는 분들에게 좌석이 넓고 서비스가 좋은 에미레이트항공 (중동국가 항공사)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사용후기 오이지무침이나 나물, 만두소등을 만들 때마다 손으로 재료들을 꼭 짜서 만들어야 하는데 손으로 짜다 보니 힘도 많이 들고 손과 손목도 아프고…. 그러다 보니 식구들이 좋아하는 나물무침이나 만두를 잘 안 해 먹게 된다 작년에 서진이네를 보다가 뷔가 식재료의 물기를 짜는 데 사용하는 탈수기를 보고 저걸 사야겠다 하고 검색을 해보니 용도가 내가 생각하는 것 과는 달라서 인터넷에 이것저것 검색어를 넣고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작년에 사서 오이지, 나물, 음식 짤순이로 알차게 사용하고 있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엠지엠씨의 특허받은 신기술로 만든 플루딕 짤순이 / 유청분리기
높이 22cm 폭 11cm
포장을 벗기면 네 피스로 분리할 수 있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맨 위 뚜껑 식재료를 자동으로 눌러 짤 수 있게 튼튼한 스프링이 들어 있다
재료를 담는 몸체에 밑받침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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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받이와 몸통을 조립해 준다
몸체는 투명하고 단단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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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을 조립한 후에 뚜껑을 닫아보니 한 손으로 눌러도 힘들지 않게 조립할 수 있었다
사용하기 전에 깨끗이 세척을 하고
조립~
직접 만든 오이지를 썰어 통에 담 있다 생각보다 커서 보통 사이즈의 오이지 네 개를 담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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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에 휴대폰을 들고 영상을 찍느라 한 손으로 닫아야 해서 잘 안 닫아지면 어쩌나 했는데 오이지를 거의 가득 담고도 한 손으로 눌러 쉽게 닫을 수 있었다
물방울 모양이 있는 가운데 부분은 투명하게 만들어서 재료가 얼마나 잘 짜지고 있는지 볼 수 있다 나물 종류와 재료에 따라 수분이 너무 빠지면 오히려 맛이 없기 때문에 내용물을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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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에 오이지를 넣고 뚜껑만 닫아주면 저절로 오이지를 꼭 짜줘서 너무 편하고 좋았다
10분 정도 지난 후 오이지 모습 오이지가 처음보다 4/1 정도로 줄어들었다
꼬들꼬들하게 물기가 잘 짜진 오이지~
파, 마늘, 참깨,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무쳤더니 정말 맛있었다 손으로 오이지를 짜면 꼭 짠다고 짜도 반찬통 아래쪽은 물이 생기곤 했는데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로 짰더니 오이지를 다 먹을 때까지 물이 안 생겨서
마지막까지 꼬들꼬들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김치만두 만들 때 써보니 김치와 두부, 숙주나물 많은 재료들을 물기 없이 꼭 짤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요즘 인터넷에서 항공직송 무지개 망고 광고가 많이 보인다 가족들이 망고를 좋아해서 코스트코에 장 보러 가면 종종 사 먹고는 하는데 코스트코에서 무지개 망고는 판매를 하지 않았다 쿠팡에 검색을 해보니 많이 올라와 있었다 그중에서 별점이 좋은 곳을 골라 주문을 해보았다
쿠팡 항공직송이라 3일 만에 도착한 무지개 망고 세상 참 좋아 졌네 태국에서 보낸 무지개 망고가 3일 만에 집 앞에 배송이 되다니
주의 냉장보관 하면 망고가 싫어해요 큼지막하게 써있다
초록색의 마하차녹 망고 마하차녹 망고 : 태국의 고품질 망고 중 하나로 시중에서 흔하게 볼 수 없는 망고로 아주 유명한 망고 라고 한다
판매 사이트에서 마하차녹 등급의 망고는 초록색이나 노란색으로 도착한다고 한다고 되어 있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초록색의 망고를 보니 솔직히 잘 후숙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무지개 망고는 후숙 하면서 색도 바뀌고 당도도 올라간다고 하니 후숙을 해보면 알게 되겠지....ㅎ
무지개 망고는 골드망고와 애플망고의 장점을 다 가지고 있어서
후숙을 좀 덜하면 세콤 달콤 애플망고의 맛을
후숙을 충분히 하면 골드망고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홈페이지 사진에서 보기보다 실물이 훨씬 큰듯하다
줄자로 재보니 18cm 12개 모두 17 - 18cm 크기였다
무지개 망고 상자에 후숙 방법이 자세히 적혀 있다
상자에 적혀 있는 설명대로 무지개 망고 상자의 숨구멍을 모두 테이프로 막아 주었다
박스도 테이프로 밀봉을 한 후 3일 동안 실온에 보관을 해주었다
3일 후 박스를 열어보니 후숙이 잘된 무지개 망고들이 보였다 너무 초록색이라 걱정했는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후숙이 잘 되어 있었다
무지개 망고 크기 500ml 핫식스 보다 크다 무지개 망고의 특징이 폭은 좁고 길이는 길쭉한 모양이라고 한다 후숙이 잘 된 무지개 망고는 슈가스팟 이라는 검은 반점이 생긴다더니 실내에서 3일 후숙 후에 꺼내보니 거뭇거뭇한 반점 (슈가스팟) 이 생겼다
무지개 망고는 처음 구입 해보는데 씨앗이 얇고 과즙이 많았다 칼로 자르는데 과즙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과즙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