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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사용후기

2024. 6. 8. 12:56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사용후기 
오이지무침이나 나물, 만두소등을 만들 때마다
손으로 재료들을 꼭 짜서 만들어야 하는데 손으로 짜다 보니 힘도 많이 들고 손과 손목도 아프고….
그러다 보니 식구들이 좋아하는 나물무침이나 만두를 잘 안 해 먹게 된다
작년에 서진이네를 보다가
뷔가 식재료의 물기를 짜는 데 사용하는 탈수기를 보고 저걸 사야겠다
하고 검색을 해보니 용도가 내가 생각하는 것 과는 달라서
인터넷에 이것저것 검색어를 넣고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작년에 사서 오이지, 나물, 음식 짤순이로 알차게 사용하고 있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엠지엠씨의 특허받은 신기술로 만든
플루딕 짤순이 /  유청분리기

높이 22cm
폭 11cm

포장을 벗기면 네 피스로 분리할 수 있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맨 위 뚜껑
식재료를 자동으로 눌러 짤 수 있게 튼튼한 스프링이 들어 있다

 재료를 담는 몸체에 밑받침을 넣고

 물받이와 몸통을 조립해 준다

 몸체는 투명하고 단단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

 몸통을 조립한 후에 뚜껑을 닫아보니 한 손으로 눌러도 힘들지 않게 조립할 수 있었다

사용하기 전에 깨끗이 세척을 하고

조립~

 직접 만든 오이지를 썰어 통에 담 있다
생각보다 커서 보통 사이즈의 오이지 네 개를 담을 수 있었다

왼손에 휴대폰을 들고 영상을 찍느라
한 손으로 닫아야 해서 잘 안 닫아지면 어쩌나 했는데
오이지를 거의 가득 담고도 한 손으로 눌러 쉽게 닫을 수 있었다

 물방울 모양이 있는 가운데 부분은 투명하게 만들어서 재료가 얼마나 잘 짜지고 있는지 볼 수 있다
나물 종류와 재료에 따라 수분이  너무 빠지면 오히려 맛이 없기 때문에 내용물을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도움이 되었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에 오이지를 넣고 뚜껑만 닫아주면 저절로 오이지를 꼭 짜줘서 너무 편하고 좋았다

10분 정도 지난 후  오이지 모습
오이지가 처음보다 4/1 정도로 줄어들었다

꼬들꼬들하게 물기가 잘 짜진 오이지~

파, 마늘, 참깨,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무쳤더니 정말 맛있었다
손으로 오이지를 짜면 꼭 짠다고 짜도 반찬통 아래쪽은 물이 생기곤 했는데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로 짰더니 오이지를 다 먹을 때까지 물이  안 생겨서

마지막까지 꼬들꼬들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김치만두 만들 때 써보니 김치와 두부, 숙주나물 많은 재료들을  물기 없이 꼭 짤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사용후기 
장점

튼튼하고

안정감 있고

용량도 넉넉하고

씻기도 편하고

디자인도 예쁜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정말 좋다

적극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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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항공직송 무지개 망고 마하차녹 망고 해외직구 후기 
 
요즘 인터넷에서 항공직송 무지개 망고 광고가 많이 보인다
가족들이 망고를 좋아해서 코스트코에 장 보러 가면 종종 사 먹고는 하는데
코스트코에서 무지개 망고는 판매를 하지 않았다
쿠팡에 검색을 해보니 많이 올라와 있었다
그중에서 별점이 좋은 곳을 골라 주문을 해보았다
 

쿠팡 항공직송이라 3일 만에 도착한 무지개 망고 
세상 참 좋아 졌네
태국에서 보낸 무지개 망고가 3일 만에 집 앞에 배송이 되다니

주의 냉장보관 하면 망고가 싫어해요
큼지막하게 써있다

초록색의 마하차녹 망고
마하차녹 망고 : 태국의 고품질 망고 중 하나로 시중에서 흔하게 볼 수 없는 망고로 아주 유명한 망고 라고 한다

 
판매 사이트에서 마하차녹 등급의 망고는 초록색이나 노란색으로 도착한다고 한다고 되어 있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초록색의 망고를 보니 솔직히 잘 후숙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무지개 망고는 후숙 하면서 색도 바뀌고 당도도 올라간다고 하니 후숙을 해보면 알게 되겠지....ㅎ

무지개 망고는 골드망고와 애플망고의 장점을 다 가지고 있어서

후숙을 좀 덜하면 세콤 달콤 애플망고의 맛을 

후숙을 충분히 하면 골드망고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홈페이지 사진에서 보기보다 실물이 훨씬 큰듯하다

줄자로 재보니 18cm
12개 모두 17 - 18cm  크기였다

무지개 망고 상자에 후숙 방법이 자세히 적혀 있다

상자에 적혀 있는 설명대로 무지개 망고 상자의 숨구멍을 모두 테이프로 막아 주었다

박스도 테이프로 밀봉을 한 후 3일 동안 실온에 보관을 해주었다

3일 후
박스를 열어보니 후숙이 잘된 무지개 망고들이 보였다
너무 초록색이라 걱정했는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후숙이 잘 되어 있었다

무지개 망고 크기 500ml 핫식스 보다 크다
무지개 망고의 특징이 폭은 좁고 길이는 길쭉한 모양이라고 한다
후숙이 잘 된 무지개 망고는 슈가스팟 이라는 검은 반점이 생긴다더니
실내에서 3일 후숙 후에 꺼내보니 거뭇거뭇한 반점 (슈가스팟) 이 생겼다

무지개 망고는 처음 구입 해보는데 씨앗이 얇고 과즙이 많았다
칼로 자르는데 과즙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과즙이 많았다

사선으로 칼집을 내주고

껍질과 과육 사이에 와인잔을 넣어 분리를 하면 과육만 와인잔에 담을 수 있다

 

와인잔을 사용해서 망고를 분리하면 깔끔하고 편하게 분리가 잘된다

인터넷에서 망고를 손질할 때 와인잔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그때부터 망고를 손질할 때 와인잔을 이용하고 있는데 너무 편하고 좋다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했더니 대박이란다 ㅎ

손질한 무지개 망고~

마하차녹 등급이라 그런지 과즙도 많고 너무 맛이 있었다

너무 맛있는 무지개 망고

하나 더 먹고 싶어서 자른 후

씨앗 얼마나 얇은지 보려고 깨끗이 손질해 보았다

그동안 손질해서 먹었던 골드망고, 애플망고의 씨앗들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얇았다

 

과즙이 많아도 너~~~ 무 많은 무지개 망고

망고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드셔보시길 추천한다

쿠팡에서 항공직송이라 태국에서 3일 만에 배송된 무지개망고

가격도 착하고 망고의 상태, 당도, 과즙, 다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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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팔트 아이백크림 효과 솔직 후기

2024. 5. 14. 00:05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효과 솔직 후기 

나이 먹는다고 다 눈밑지방이 생기는 것도 아니던데,,,,,

조금씩 생기던 눈밑지방이 50대가 넘어서며 심해지더니

이젠 얼굴에서 최고의 스트레스로 자리 잡아 버렸다

피부과에서 눈밑지방제거 레이저도 두 번 해봤는데 효과가 미미해서

레이저로 눈밑지방을 다 제거하려면 시술비용이 수술비용보다 더 나오겠다 싶었다

비용을 생각하니 나중에 차라리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을 하는 게 낫겠다 싶어 그만두었다

 

그런데 요즘 인터넷에서 바르기만 하면 눈밑지방을 감쪽같이 사라지게 한다는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광고가 자주 보여서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하기 전까지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주문을 해보았다

 

닥터 멜락신 판매 사이트에서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판매하고 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의 판매가격은 59,000원이다

바르면 바로 눈밑지방이 사라지고 꾸준히 바르면 눈밑지방이 줄어든다고 광고를 하고 있었다

내돈내산 결제 후 도착한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10ml 59,000원 조금 비싼 편이지만 눈밑지방만 펴준다면 전혀 아깝지 않은 금액이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짜서 사용하는 제품이라 튜브형으로 되어 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사용방법

1. 세안 후 평소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해 줍니다 

 (오일 성분이 많이 함유된 화장품 사용은 삼가 주세요)

2. 살 한 톨 크기 정도 작은 양의 크림을 짜서 눈 밑 아이백 부위에 눈 인쪽 방향에서 바깥쪽 방향으로 흡수되도록 두드리면서 가볍게 발라줍니다

3. 한쪽을 바르고 2분 정도 눈가를 포함하여 얼굴을 찡그리거나 움직이지 않습니다

   크림이 마를 때는 피부가 땅겨지는 느낌이 듭니다

4. 다른 쪽 부위를 바를 때에는 손에 묻어 있는 잔여물을 꼭 닦은 후 사용하세요

 

 

*사용방법은 꼭 읽어보고 사용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주의사항을 읽어 보니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부작용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잘 설명이 되어 있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은 내용물이 엄청 쫀쫀해서 튜브를 꾹 눌러 줘야 했다

설명서에 나온 대로 기초 화장품을 바르고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쌀알 하나만큼 짜서 눈밑에 발라주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르기 전

사진으로도 보여주기 싫을 정도로 볼록한 눈밑 지방 ㅜㅜ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르고 난 후 모습

 

바르고 조금 있으면 피부가 땅겨지는 느낌이 들면서 눈밑지방이 사라진다

보통 크림을 바른 후 1-2분 정도 지나면 정말 거짓말처럼 눈밑 지방이 사라진다

크림 속에 초미세침이 들어 있다더니 처음 바르는 순간 눈밑이 쓰라리다고 느껴졌다

다음날 이침에 닦아낸 후 에도 쓰라렸다

첫날이 제일 심하게 느껴졌다

크림을 바르거나 씻을 때 쓰라린 증상은 며칠 후부터 점점 덜해졌다

아이팔트아이백크림 부작용이라고 보긴 그렇고 초미세침 때문에 느끼는 증상이라고 생각했다

 

크림을 바른 후 직 후  눈밑지방이 사라진 모습을 보니 너무 만족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오래 사용한 후에 이렇게 변한다면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을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른 눈밑이 풀 바른 것처럼 빳빳하게 크림이 굳는다

처음 바른 시간 오후 1:41분

평소에는 자기 전에 바르지만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의 지속력 지속시간을 사진으로 담아보려고 낮에 발라봤다

평균 수면시간인  7- 8 시간을 기준으로 사진을 담아 봤다

지속시간을 사진으로 남겨서 보여주는 이유는 마지막 8시간 후 사진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3:24분

바르고 두 시간이 좀 안된 시간이지만 서서히 눈밑지방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르고 시간이 지날수록 바른 부위의 크림이 하얗게 변하며 각질처럼 일어난다

각질처럼 갈라지고 일어나면서 결속력도 떨어졌다

4:08분

눈밑지방이 조금 더 보인다 ㅜㅜ

5:52분

7:37분

9:46분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르고 8시간이 지나자 크림을 바르기 전으로 돌아갔다

 

평소에 사용 설명서처럼 자기 전에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르고 눈밑지방이 펴진 모습으로 잠이 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바르기 전 모습으로 깨어났다는 것이다 ㅜㅜ

매일 그렇다 보니 혹시나 자는 동안에 눈을 비벼서 아침이면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나 싶어서

낮에 발라봤었다

그랬더니 크림이 마르면서 서서히 원래대로 돌아가서 그렇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어제 다시 해보니 역시나 전과 같았다

밤에는 눈을 깜빡거리지 않으니 지속력이 조금은 더 있겠지 라며......

매일매일 꾸준히 자기 전에 바르고 있는데 2주가 지나 3주에 접어드는데 처음 바르던 날과 아직은 별 차이를 못 느끼고 있다

 

그리고 낮에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를 때는 바른 후 20분 후에 씻어내고 메이크업을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해보니 씻어내자마자 눈밑지방이 그대로 두둥~ ㅜㅜ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은 물이나 기름이 닿으면 바로 신기루처럼 효과가 사라진다 ㅜㅜ

굳이 왜 바르고 씻고 메이크업을 하라고 설명을 하는지 모르겠네....

물론 밤에 바르는 걸 추천한다고 되어 있긴 하다 ㅎㅎㅎㅎ

혹시나 낮에 바르고 메이크업을 잘해서 지속시킬 수 있나 보려고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른 위에다 파우더를 발라봤는데....

건조한 크림 위에 파우더는 더 두드러져서 둥둥 떠버렸다

왜 바른 후에 씻어내고 메이크업을 하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다 ㅜㅜ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른 위에 쿠션을 바르면 눈밑지방이 바로 빼꼼하고 나와버린다

외출할 때는 절대 바르면 안 되는 걸로...... ㅎㅎㅎㅎㅎ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효과 솔직 후기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은 자기 전에 바르기를 추천하고

외출하지 않는 날 낮에 집에서 바르면 기분은 좋아진다 ㅎㅎㅎㅎㅎ

바르고 나면 거짓말처럼 눈밑지방이 사라지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ㅎㅎㅎ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른 지 이제 3주 차에 접어드는데 아직 딱히 변화는 못 느끼는 중이다

한통 다 바르고 처음 바르기 전에 찍은 사진과 비교해서 변화가 보이면 다시 후기를 남겨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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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정동 갈비예찬 부평점 솔직후기

2024. 5. 11. 19:44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십정동 갈비예찬 부평점 솔직후기

 

어버이날 전 주말에 어머님 모시고 외식을 하기로 했다

어머님께 뭐 드시고 싶은 거 없으시냐고 여쭤보니 동네에 고깃집이 새로 생겼는데 그곳에 가자고 하셨다

어차피 어머님 드시고 싶은 걸로 대접해드리려고 했던 터라 가시고 싶어 하시는 고깃집으로 향했다

 

갈비예찬 부평점
인천 부평구 백범로 516
https://naver.me/GcnuVQ43

 

갈비예찬 부평점 : 네이버

방문자리뷰 21 · 블로그리뷰 4

m.place.naver.com

십정동 십정시장 근처에 새로 생긴 갈비예찬

전에 대형마트가 있던 자리라 매장이 커서 인지 멀리서도 식당 위치가  어디인지 알 수 있을 만큼 온 동네에 갈비 굽는 향이 진동을 하고 있었다

십정동 갈비예찬 부평점은  바로 옆에 8대 정도 주차 가능한 주차장도 있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도 괜찮을 듯하다

십정동 갈비예잔 부평점은 대형 슈퍼마캣 있던 넓은 식당이라 회식이나 모임을 하기도 좋아 보였다

간판에 커다랗게 적혀있는 돼지양념 4+4

한 테이블 4인 주문 시 4인 공짜

물가 비싼 요즘 4인가족 기준 저렴하게 외식을 할 수 있겠군.....

갈비예찬 부평점은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직원과 파트타임 알바를 모집하고 있었다

 

자리에 앉자마자 친절한 종업원 분께서 밑반찬부터 깔아 주셨다

간장게장

게장이 싱싱하고 질이 좋아 보였다

맛은......

어머님이 게장을 좋아하시는데.....

너무 달다고 하셨다

단맛 때문에 게장맛이 안 느껴지신다고......

간장을 찍어 먹어보니 비리진 않은데 내 입에도 좀 달았다

요즘 대중적인 입맛이 많이 달아졌나 보다

콩나물 파무침

재료도 싱싱하고 적당히 간도 잘되어 있어서 고기랑 함께 먹기 좋았다

우묵 무침

우묵을 좋아하시는 어머님 

한 젓가락 드시고는 달다 하시곤 젓가락을 내려놓으셨다

다른 가족들도 우묵을 좋아하는데 달다며 맛만 보고 이대로 남긴 우묵 무침...

어머님이 좋아하셔서 시킨 육회

육회도 달았다

고기의 질은 좋은데 양념이 달아서 육회의 맛이 가려졌다

샐러드도 달고

양파를 넣어 고기와 먹는 소스도 달았다

우리 가족이 주문한 소 양념구이

4인분 주문하면 2인 공짜

여기서 꼭 주의할 것은 3명이 와도 4인분 주문을 해야 2인분 서비스이고

5명이 오면 무조건 5인분을 주문해야 한다

 

그리고 갈비예찬이라서 고기가 갈비일 거라 착각을 했다는 건데....

양념갈비가 아니고 소 양념구이였다 ㅎㅎㅎㅎㅎ

갈비예찬이라는 상호 때문에 당연히 소갈비라 생각한 내가 바보인거지 ㅎㅎㅎㅎ

고기는 부드럽고 잡내도 안 나긴 했는데

역시나 달다 ㅎㅎㅎ

 

사진은 없지만 비냉과 물냉도 시켰는데

비냉은 역시 달고 물냉은 고깃집 물냉 딱 그 맛이었다

후식 냉면은 2000원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었다

 

십정동 갈비예찬 부평점에서 소양념구이 4+2 메뉴와 한우 육회를 먹었는데

반찬으로 나온 식재료들은 다 싱싱하고 좋았지만 거의 모든 양념이 달았다

소 양념구이는 코스트코 소 양념갈비에 비교해도 많이 달았다

육회도 고기질은 좋았지만 양념이 너무 달았다

우리가 아는 고소 짭짤한 육회는 아니었다

 

갈비예찬 부평점 솔직 후기

양념고기도 생고기도 저렴한 편이다

밑반찬 셀프바도 있고 종업원 분들이 매우 친절했다

홀이 넓어 모임이나 회식을 하기에 좋을듯하다

식재료는 좋은 걸 사용하는 듯한데 전체적으로 음식이 좀 단 편이다

음식이 조금 달다는 게 우리 가족에게는 마이너스였다

우리 가족 입맛에는 근처 해바라기 정육식당이 더 좋았다

 

갈비예찬 부평점에서 하는 행사

돼지 양념구이 4+4와 소 양념구이 4+2 행사는 무조건 4인분을 시켰을 때 적용이 된다

5세 이상은 모두 1인분 주문을 해야 한다고 적혀 있다

 

십정도 갈비예찬 부평점 메뉴

매장에서 태블릿으로 주문을 하게 되어 있어서 홈페이지 사진을 담아왔다

십정동 갈비예찬 부평점

고기뿐만 아니라 갈비탕, 버섯전골, 국밥등 식사 메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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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견호왕 말린딸기

2024. 2. 16. 17:32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쿠팡 견호왕 말린 딸기 

우리 집 작은아이는 과일 중에 딸기를 제일 좋아한다

딸기 철인 요즘 밖에서도 음료는 딸기 음료 만 사 먹는다는 작은 아이

함께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는데

딸기쉐이크를 만들어 달라며 냉동 딸기 한 봉지를 카트에 담는다

집에 오자마자 우유에 냉동딸기를 넣고 갈아봤더니 단맛이 전혀 없었다

아이가 먹어 보더니 단걸 좀 넣어 달라고.....ㅎ

다이어트하는 아이를 위해 딸기쉐이크에 알룰로스를 뿌려 주었더니 먹을만하다며 좋아했다

 

딸기쉐이크에 넣을 좀 더 달콤한 딸기를 찾아 쿠팡을 둘러보던 중에 말린 딸기를 보게 되었다

내가 처음 발견 했을 때는 후기가 없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후기를 쓰려고 들어가 보니 다른 사람들이 올린 후기 별점이 보였다

이걸 미리 봤으면 다른 제품을 샀을 텐데....

상표도 없고 해서 상세 정보를 눌러보니

우선 제품 광고 화면에는 상표 정보가 없어서 상세페이지에 들어갔더니 딸기왕국 도치기현 홍보 글이 보였다

이 글을 보고 중국산이지만 딸기왕국이라는 상표의 딸기가 오나 보다 하고 주문을 하게 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내가 처음 주문을 넣을 때는 단 한 개의 후기도 없었다

상품정보에 순함량 250g이라고 적혀 있어서 괜찮겠다 싶어서 주문을 했다

해외배송으로 도착한 쿠팡 말린 딸기는 상표가 딸기왕국이 아닌 견호왕 말린 딸기였다

제조일자는 2024년 1월 30일

순함량 250g 치고는 통이 좀 작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양성분표 

사진을 찍어서 번역기에 돌려보았다

제품 설명서도 사진을 찍어 번역기에 돌려 보았다

그런데...

이런 배신감이.....

분명 판매글에는 순함량 250g 이라더니

제품 포장에는 순함량 150g이라고 적혀있었다

 

이거 완전 사기 아닌가??.....++

화나는 맘을 진정시키고 제품의 뚜껑을 열어 보았다

뚜껑을 여는 순간 정말 맛있는 달기의 향과 달콤한 향이 났다

제품 설명서에 인공향 첨가는 안되어 있으니 진짜 딸기 향이려나....

쿠팡 견호왕 말린 딸기는 제법 이쁜 딸기의 모양을 하고 있다

딸기 자체는 질이 나쁘게 보이진 않았다

씨앗까지 다 붙어 있는.....

딸기만 보자면 괜찮은 딸기를 말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기는 작은 건 1.5cm  큰 건 2.5cm 정도이다

쿠팡 견호왕 말린딸기의 향은 딸기잼과 생 딸기향의 어느 중간 정도의 향이고

식감은 살짝 쫀득하며 맛은 새콤달콤 하다

설탕이 들어가서 인지 새콤하기만 하다는 다른 말린 딸기들과는 다르게 새콤달콤 맛이 있었다

 

수분을  30% 정도 포함하고 있다더니 손으로 누르면 살짝 눌릴 정도로 말랑하게 건조되어 있었다

쿠팡 견호왕 말린딸기 중에 큰 딸기는 한 알에 2.4g

작은 건 한 알에 1.1g이다

포장용기 속에서 제습제를 꺼내는데 너무 무거워 보여서 무게를 달아보니 71.4g이나 나갔다

뭐지......

그럼 딸기를 뺀 총 포장용기 무게가 100g이라는 게 제습제 때문인가 하고 포장제 무게를 제어 보니.....++

포장제들 무게만 110g 미치겠네....

그럼 딸기만은 150g이 아니고 140g이었다 -.-++

그렇다면 딸기 하나에 평균 넉넉히 잡아 2g이라고 생각하면 한통에 70개가 들었다는 건데....

1+1 두통 딸기 140개 말려서 19390원이면 싼 게 맞는 거 같은데

왜??

굳이

판매글에 순함량을 속이면서 판매를 하는 건지 화가 났다

 

딸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맛도 식감도 좋다며 좋아했다

마트에서 산 냉동딸기 쉐이크에 토핑으로 올리고 알룰로스는 넣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했다

쿠팡 견호왕 말린딸기를 구매해 보니

제품 자체는 별 네 개 반 줘도 될 것 같았지만

상품 판매글을 보면 순함량 110g이나 속이고 일본 딸기 왕국 도치기와 관련된 것처럼 속인 글들이 무척이나 불쾌했다

그렇다 보니 과연 저 말린 딸기를 믿을 수 있을까??

상품정보에 있는 첨가물 외에 다른 게 더 들진 않았는지 잔류 농약이 많지는 않을지 여러모로 믿음이 가질 않았다

쿠팡 견호왕 말린딸기를 구매해 볼까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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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

[코스트코추천메뉴] 갓성비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 - 서브웨이 랍스터 비교후기

 

평소 갑각류를 좋아하는 나는  코스트코에 갈 때면 식품코너에서 랍스터 샌드위치와 새우펜네를 자주 사와 먹곤 한다

두 가지다 가성비와 맛도 좋아서 자주 사 먹게 되는 메뉴이다

가족들도 해산물 메뉴로 외식을 할 때면 갑각류 메뉴가 있는지를 살피고 예약을 하고.....

밖에서 맛있는 갑각류 메뉴를 맛보면 나를 위해 포장을 해올 정도로 갑각류를 좋아한다

 

갑각류 덕후 눈에 잘생긴 차은우 군이 하는  서브웨이 랍스터 광고는 볼 때마다 입안에 침이 고이게 했다

하지만 서브웨이는 혼자 시켜 먹기도 좀 그렇고 해서 나중에 한번 가봐야지.....

하고 지나치곤 했다

얼마 전 아들과 외출했다가 밥시간을 놓쳐서 무얼 먹을까??

했더니 아들이

"엄마 서브웨이 랍스터 궁금하다면서요"

"서브웨이 갈까요??"

한다

그렇게 알들과 서브웨이 랍스터를 먹으러 들어갔다 

아들은 평소 좋아하는 샌드위치를 고르고 

나는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가격은 16,900원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가 3개 34,990원이니까

1개 가격으로 서브웨이가  5,300원  비싸다

서브웨이 랍스터

빵은 부드러운 걸로 고르고 나머지는 기본 소스에 기본세팅

추가는 블랙올리브 만 했던 거 같다.

포장을 풀자마자 

랍스터와 채소의 수분을 다 흡수했는지 빵이 이미 축축하게 불어 있었다 

모양은 50점도 주기 아깝고 빵이 전체적으로 불어서 툭툭 덜어지고 식감도 물렁물렁 ㅜㅜ

광고에선 푸짐해 보이던 랍스터도 실제는 별로 없었고

소스는 푸짐한데 맛이 너무 밍밍해서 기본 소스를 선택한 걸 후회했다

기본 세팅 소스가 맛있을 거란 착각을 했었다

그나마 좋아하는 블랙 올리브를 추천한 게 신의 한 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맛이 심심했다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컸을까??

채소가 싱싱해서 좋았다는 거 말고는 다 실망했다

빵을 겉이 바삭하고 딱딱한 걸 골랐어야 했나.....

내 첫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는 최악에 가까웠다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배부름인

비싼데 맛없는 거 먹고 배부른 딱 그거였다

아들이 한 입 맛보더니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가 안 팔리는 이유를 알겠다고 했다

소스와 빵을 다른 걸로 골랐으면 조금 더 나았으려나...

오늘 보니 서브웨이 시즌메뉴였던 랍스터 샌드위치는 메뉴에서 사라지고 없었다

서브웨이를 다녀온 그 주말 코스트코에 가자마자 랍스터 샌드위치를 집어 들었다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

세 개에 43,990원 가격도 정말 착하다

이게 바로 갓성비 ~

샌드위치마다 랍스터가 차고 넘치게 들어 있다 ㅜㅜ

한입에 넣기 버거울 정도로 큰 랍스터 집게 살이 두둥~

소스에 버무려진 랍스터 살이 먹음직스럽다

요기도 집게발 하나가 통째로 올라가 있고~

랍스터 살이 탱글탱글 수북하게 올라간 샌드위치를 보니 미소가 지어진다

함께 포장되어 있는 레몬의 즙을 짜서 뿌려주면 맛을 한층 올려준다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는 빵이 촉촉해지는 걸 막기 위해서 양상추잎으로 랍스터를 감싸 준다

그래서 다 먹을 때까지 빵이 물러지지 않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랍스터를 들추면 또 랍스터~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에는 정말 랍스터가 넘치게 들어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비주얼이다

세 개의 랍스터 샌드위치 모두 랍스터를 들추면 또 랍스터가 푸짐하게 들어 있었다

랍스터가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먹다 보면 랍스터 살이 후드득 떨어질 정도로 많이 들어 있다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는 포장 속 레몬만 뿌려서 그냥 먹어도 맛이 있지만 청양마요네즈나 와사비 마요네즈를 살짝 뿌려먹으면~ 

훨씬 맛이 있다

 

[코스트코추천메뉴] 갓성비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 - 서브웨이 랍스터 비교후기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는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보다 가격도 비싸고 랍스터 양도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의 3/1 정도밖에 안 들었으며 식감이나 맛도 부족했다

물론 개인의 취향이지만 살면서 다시는 서브위이 랍스터 샌드위치를 사 먹는 일은 없을 듯하다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는 그야말로 갓성비에 실망시키지 않는 맛과 양 어느 하나 빠짐이 없다

랍스터를 좋아한다면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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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 사용후기

 

날씨는 춥고 미세먼지는 점점 더 심해지는 겨울철 세차는 누구에게나 귀찮은 일일 것이다

주유 후 자동세차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자동차에 기름을 그렇게 자주 넣는 것도 아니고 세차장에 가서 셀프 세차를 하거나 손세차를 맡겨야 하는데....

셀프 세차는 춥고 귀찮고 손세차는 비싸다 보니 먼지털이게로 대충 먼지만 털어내게 되는 게 현실이다

 

그런데 겨울이 다가오니 인터넷에서 물 없이 세차하는 워터리스 제품 광고들이 많이 보였다

그중에 내가 선택한 제품은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이다

로드몬스터에서 판매하는 광택제 퀵디테일러를 사용하고 있는데 간편하고 성능도 괜찮아서 워터리스 제품도 사용해보고 싶어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세차와 코팅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라 일하는 수고도 덜 수 있을듯했다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

용량은 500ml이다

제품 설명

물 없이 간단하게 오염물 제거가 가능해 장소와 시간 제약에서 자유로움

알코올 기반 베이스의 뛰어난 세정력과 오염물 제거력

빠른 건조를 통한 작업시간 단축과 우수한 광택코팅

 

사용방법

1. 사용할 부위에 제품을 분사합니다

2. 타월로 분사한 부위의 오염물을 닦아줍니다

3. 닦아주신 후 오염물이 묻지 않은 타월의 면으로 추가 버핑해줍니다

 

사용상 주의 사항

1. 다른 제품과 섞어 사용할 경우 인체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으니 섞어 사용하지 마십시오

2, 표시사항에 기재된 제품의 용도 외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3. 직사광선 아래가 아닌 서늘한 장소에서 작업하여 주십시오

4. 제품을 사용한 후에는 내용물이 주변에 잔류하지 않도록 주변을 깨끗이 닦으세요

5. 사람에게 직접 뿌리거나 분사되는 내용물을 흡입하지 마십시오

6. 먹거나 마시지 마시고,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7. 피부 접촉 시 물로 닦아 주십시오

8. 눈보다 높은 곳에서 사용하면 분사액이 눈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9. 동절기에는 동결될 수 있으므로 0`c 이상의 상온에서 보관해 주십시오

10.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 시 환기를 충분히 하십시오

11. 장갑, 마스크 등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하십시오

 

분사용 세척 코팅 제품이라서 그런지 주의 사항이 꼼꼼하게 표기되어 있다

제품 사용 전에 주의사항을 꼭 읽어 보고 사용하길 추천한다

로드몬스터 워터리스 상자를 열면 제품과 분사 스프레이 기구가 들어있다

제품의 뚜껑을 제거하고 스프레이용 캡을 조립해 사용하면 된다

 

제품 주의사항 대로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동차 세차용 타월 두장을 준비했다

물 없이 과연 세차가 잘 될까??

자동차 라이트 부분에 새똥인지?? 더러운 얼룩이 묻어 있어서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를 차에 뿌리고 잠시 기다린 후에 타월로 문질러 줬다

오~~~

생각보다 더 훨씬 쉽게 닦이고 차가 반짝반짝 광이 나는 게 정말 기분이 좋았다

비가 내린 다음이라 미세먼지 얼룩이 가득한 자동차 전체를 찍고 싶었는데  자동차에 주변이 반사되어서 먼지가 제대로 찍히질 않아 부분 부분 세차하며 찍어 보았다

 

자동차 손잡이 부분

미세먼지로 얼룩이 지저분하던 손잡이 부분이 그야말로 반짝반짝하게 닦였다

유난히 먼지가 몰려 있던 트렁크 쪽은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가 이름값을 제대로 해주었다

주유구 쪽

사진으로 보니 주유구 틈 속에 먼지가 조금 남아 있네...

다음번에는 타월로 잘 닦아줘야겠다... ㅎ

미세먼지로 얼룩덜룩 더러웠던 차가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를 뿌리고 타월로 슬슬 문지르기만 하면 마법처럼 깨끗해졌다

자동차 뒷문 플라스틱? 부분에 비둘기 변이 묻어 있었다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를 충분히 뿌려주고 조금 기다린 후에 문질러 주었더니

플라스틱? 부분이라 그런가......

흐릿하게 흔적이 좀 남긴 했지만 잘 닦이긴 했다

새똥은 물이랑 세제로 닦는 게 나을 것 같다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로만 세차를 마친 우리 집 자동차

반짝반짝 광이 나는 게 정말 예쁘다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 사용후기

 

물로 시원하게 구석구석 먼지를 닦아내고, 거품으로 오염을 닦고 광택제로 광을 내는 세차가 100점이라면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로 한 세차는 95점 정도 줄 수 있을듯하다

번거로운 과장을 줄여서 한 번에 세차와 광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로 차를 닦을 때 자동차 위치에 따라서 차체에 직접 제품을 뿌려서 하기보다 타월에 뿌려서 닦는 게 더 좋은 경우도 많았다

바람이 살짝만 불어도 제품이 날려서 바람을 등지고 뿌려야 할 때가 많아서 타월에 분사해서 사용해 보니 편하고 잘 닦였다

로드몬스터 워터리스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반듯이 장갑마스크를 착용하기를 추천한다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로 트레이블 레이저 한대를 세차하는데 로드몬스터 워터리스 4/1 정도를 사용했다

500ml 한 병에 19800원 배송비 3000원에 구입했는데 세차를 4번 할 수 있는 것 같다

세차 한 번에 5700원 하는 셈이다

검색을 해보니 쿠팡에서는 1L 제품이 29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ㅜㅜ

올 겨울 세차는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로 하기로 했다

사용해 보니 추운 겨울 세차는 워터리스 제품이 최고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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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질 스프레이 사용후기

2023. 11. 8. 14:48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다림질 스프레이 사용후기

요즘 인터넷에서 세탁소 다림질 스프레이라는 제품 광고가 많이 보이길래 속는 셈 치고 주문을 해보았다

직업 특성상 종종 하루에도 두 세벌의 옷을 챙겨 다니는 아들이 옷이 구겨질까 봐 케리어에 옷을 담고 스팀다리미까지 챙겨 다니고 있어서 다림질 스프레이가 효과가 있으면 짐도 줄이고 좋을듯해서 주문을 했다

결론을 미리 말하자면 내가 인터넷 광고를 보고 구입한 제품 중에 제일 잘 산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다양한 다림질 스프레이 제품 중에 내가 구입한 제품은 쿠팡 로켓배송 제품인 무로 만능 세탁소 스프레이이다

용량은 500ml 

무로 만능 세탁소 스프레이의 주름제거 원리는 콜라겐 입자가 불규칙하게 수축된 섬유조직을 원래 상태로 펴주어 주름을 개선한다고 한다

항균작용과 탈취효과도 있어서 유해 세균을 99.9% 제거 제거 해준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가고 좋았다

다림질 스프레이 만으로 옷감들이 너무나도 잘 펴져서 유해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 유해성분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라고 하니 정말 신기하고 믿고 사용하기 좋았다

유통기한도 3년으로 넉넉 하지만 향기도 좋고 효과가 좋아서~

수시로 뿌리며 사용해 보니 아무리 오래 써도 1년 안에는 한통을 다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날씨가 쌀쌀해져서 캐시미어 니트를 꺼냈다

울 세탁 세제로 손세탁을 한 후 탈수만 해서 옷걸이에 널어 말렸는데도 주름이 자글자글

주름도 많고 캐시미어 털도 다 죽어 있었다

겨드랑이 쪽은 유난히 주름이 많이 잡혀 있었다

음...

이건 분명히 소라색인데....

캐시미어 니트 두벌이 다 주름이 너무 심하게 잡혀 버렸다

캐시미어 니트에 다림질 스프레이를 뿌린 후 양 옆 위아래로 쭉쭉 당겨 보니 깔끔하게 펴지질 않아서 잘못 샀나.....

했는데 니트 결을 따라 살살 문질러 주니 마법처럼 주름이 사라졌다

방금 전까지 쭈굴쭈굴하던 그 니트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잘 펴졌다

캐시미어 털도 살아나고 주름도 펴지고 촉감도 보들보들~

이거 정말 물건이네~

향기도 거부감 없는 코튼향이라 더 좋다

여름옷 정리 하려고 아들의 면 반팔 셔츠를 빨았더니 주름이 장난이 아니었다

평소에는 다림질을 해야 하지만 다림질 스프레이를 뿌려 보았다

다림질 스프레이를 촉촉하게 뿌려 준 후 

쭉쭉 당겨서 펴 보았다

다림질 스프레이를 뿌린 쪽과 뿌리지 않은 쪽~

 

다림질 스프레이 사용후기

다림질 스프레이를 구입한 지 3주 가 지났다

이런저런 재질의 옷가지에 뿌려 사용을 해보니 폴리에스텔과 면 혼방 재질과 니트들은 잔주름 걱정 없이 깔끔하게 잘 펴졌다

니트들은 다림질 스프레이를 뿌리고 결 방향으로 쓸어 주면 더 쉽게 잘 펴진다

면 100% 재질들이 주름의 차이가 좀 있었다

면 100% 재질의 부드러운 옷들은 스프레이를 충분히 뿌리고 당겨주면 잘 펴지는데

빳빳한 면 재질은 잔주름은 좀 남아서 다림질한 것처럼 펴지지는 않는다

 

다림질 스프레이 살까 말까 고민한다면 한번 사보시라~~

후회 안 할 듯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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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김치냉장고 Z320GB 사용후기

2023. 11. 6. 16:10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LG김치냉장고 Z320GB  사용후기

 

지난 7월 10년 넘게 사용하던 딤채 김치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A/S 신청을 했는데 수리비보다 새로 사시는 게 좋겠다는 진단을 받게 되어 새로 김치냉장고를 장만하게 되었다

처음 김치냉장고가 출시되었을 때는 뚜껑형 제품뿐이었고 두 번째 김치냉장고를 구입할 때는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가 막 출시되기 시작했을 때라 믿음이 안 가서 또다시 뚜껑형 김치 냉장고를 구입해 사용했었다

오랜 세월 뚜껑형 김치냉장고만을 사용해 보니 김치통을 넣고 꺼내기도 힘이 들고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이번에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구입해야겠다고 결정을 했다

많은 제품들의 구매후기를 읽어 보고 LG김치냉장고 Z320GB 324L를 구입했다

 

LG김치냉장고 Z320GB 324L

처음에는 주방 키 큰 장 옆에 설치를 했다

LG 배송 기사님들이 신속하고 친절하게 설치해 주셨다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맘에 들었다 

LG김치냉장고 Z320GB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년간 전기료가 20,000원으로 절전형이라 더 좋았다

냉동고로도 사용 가능한 제품인 LG김치냉장고 Z320GB는 냉동고로 사용했을 때는 연간 43,000원 정도의 전기료가 나온다고 예상되어 있다

사용하는 사람의 사용 습관에 따라 조금 더 나올 수는 있겠지만 이 정도면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되었다

LG김치냉장고 Z320GB 내부

심플하고 예쁜 내부도 맘에 들었다

총 7단으로 되어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보니 왜 더 일찍 스탠드형으로 바꾸지 않았나 후회가 될 정도였다

LG김치냉장고 Z320GB 김치통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딤채 김치통은 위에서 아래로 잠그는 방식이었는데 LG김치냉장고 Z320GB 김치통은 본체에서 위로 잠그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기존 사용하던 김치통과 전혀 다른 방법의 잠금 방식이라 좀 생소했지만 사용해 보니 오히려 김치통과 뚜껑 변형도 없고 더 좋았다

김치통 포장을 이 정도까지 한다고 싶을 정도로 꼼꼼히 되어 있었다

뚜껑에 손잡이가 없이 심플하게 되어 있어서 더 깔끔하고 설거지하기 좋다

LG김치냉장고 Z320GB 김치통의 크기는 특대수박 한 통을 썰어 넣고도 여유가 있었다

김치냉장고 아래쪽에는 서랍칸이 두 개가 있어서 야채 과일 등을 보관할 수 있다

위쪽 서랍은 좀 더 커서 김장배추 두 포기와 대파 마늘 정도 들어가는 큰 서랍이다

사과는 10킬로 정도 넉넉하게 들어간다

아래쪽 서랍은 코스트코 오렌지 한 망을 다 넣고도 여유가 있다

4개월 동안 사용해 보니 과일은 사과, 오렌지, 포도, 체리 등 과일은 다 먹을 때까지 괜찮은데.....

특히 사과 오렌지는 오래 두고 (2주 이상) 먹어도 전혀 시들거나 망가지지 않아서 좋았다

일반 냉장고에 과일을 보관하면 며칠만 지나도 시들해지는데 그런 게 전혀 없어서 좋았다

다른 과일은 금방 먹어서 1주일 넘게 보관해보지는 않았다

채소는 과일에 비해 오래 두고 먹게 되는 경우가 있다 보니 채소마다 보관 기간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오이나 호박등 여리고 물 많은 채소는 1주일 이상 보관하면 얼어 망가졌다

오이나 호박 같은 채소는 3-4일을 넘기지 않는 게 좋았다

그보다 오래 보관하려면 일반 냉장고에 보관하기를 추천한다

배추나 양배추 등은 1주일이 넘어도 얼지 않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기 좋았다

LG김치냉장고 Z320GB 맨 위쪽에는 김치나 반찬통을 보관하기 좋다

김치냉장고를 여름에 구입하다 보니 아직 포기김치를 김치통에 담아보지 않아서 몇 포기가 들어가는지 몰랐었다

최근에 묵은지 5킬로를 구입해 담아보니 판매용 김치 5킬로를 담고도 여유가 있었다

사진은 한쪽을 꺼낸 후에 찍은 거 기는 하지만 한통에 보통 배추 3 포기(반포기 6쪽) 통이 큰 배추라면 2 포기 반 (반포기 7쪽) 정도는 들어가는 거 같다

LG김치냉장고 Z320GB 김치 냉장고의 단점을 굳이 찾아보자면 김치통 내부를 보기 힘들어서 통 안에 든 내용물을 확인하려면 일일이 꺼내 봐야 한다는 거 랄까??

그래서 찾은 방법이 종이테이프에 내용물을 적어 두는 거였다

이렇게 해 놓으니 바로바로 꺼내기 좋았다

LG김치냉장고 Z320GB는 기능 버튼이 맨 위쪽에 위치해 있다

우리 집은 맛지킴 김치 약으로 해놓고 사용을 하고 있다

이렇게 해놓으면 김치보관도 맛의 변함없이 잘되고 과일 채소는 얼지 않게 보관할 수 있어서 좋다

얼마 전에는 선물 받은 소꼬리가 한 마리라 양이 많았다

한번 끓여 먹을 만큼 덜고  남은 걸 냉동실에 넣으면 맛이 떨어질까 걱정이 돼서 김치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싱싱하게 잘 보관이 되어서 처음 끓였던 것과 변함없이 신선하게 끓여 먹을 수 있었다

마트에서 구입한 불고기 감도 침치통에 넣어 보관하면 살짝 살얼음이 잡힌 상태로 보관할 수 있어서 그때그때 먹을 만큼 덜어서 양념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얼마 전 기존 냉장고 옆으로 위치를 변경했다

혼자서 옮기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기존 냉장고가 550L로 조금 작아서 높이 차이는 나지만 나란히 놓으니 사용하기도 좋고 김치 냉장고 색이 밝아서 둘이 잘 어울린다

김치냉장고가 너무 예뻐서 냉장고도 LG 같은 디자인으로 바꾸고 싶어졌다 ㅜㅜ

너무 예쁜 김치냉장고~

 

LG김치냉장고 Z320GB  사용후기 

LG김치냉장고 Z320GB 324L를 구입해서 사용해 보니 왜 진직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로 바꾸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다

LG김치냉장고 Z320GB  장점

1. 우선은 뚜껑형에 비해 주방이 훨씬 넓어졌다

2. 김치맛이 전혀 변함없이 보관이 되는 게 제일 좋았다

  오히려 뚜껑형 보다 김치 맛 보전이 잘 되어서 놀라웠다

3. 용량이 크다 보니 김치, 과일, 고기등을 다 보관할 수 있어서 좋다

4. 냉장 커튼이 있어서 인지 김치냉장고를 열어도 냉장고에서 김치냄새(음식냄새)가 나지 않아서 정말 좋다

5. 4개월간 사용해 보니 뚜껑형을 사용할 때 보다 전기료가 적게 나왔다

6. 김치냉장고로도 냉동고로도 전환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 나중에 같은 제품을 하나 더 사서 냉동고로 두고 같이 사용하고 싶어졌다

7. 김치냉장고가 대용량이다 보니 김치와 반찬을 빼고 나니 기존 냉장고에 음식냄새도 안 나고 자리가 넉넉해져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LG김치냉장고 Z320GB  단점

굳이 단점을 찾자면 김치냉장고 문을 열었을 때

나처럼 김치통에 이것저것 다양하게 보관하다 보면 식구들이 자리를 옮겨 버리면 어느 김치통에 뭐가 들었는지 찾기가 힘들 때가 있다

그래서 나는 김치통에 종이테이프로 내용물을 적어 붙여두면 금방 찾을 수 있어서 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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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제리 X 카카오프렌즈 에어팟프로 2 케이스 ㅡ 춘식이 

 

카카오프렌즈에서 예약판매 한

톰과 제리 X 카카오프렌즈 에어팟프로 2 케이스 ㅡ 춘식이 

아들이 예약판매 안내가 뜨자마자 주문을 넣었다고 좋아하더니

드디어 화요일에 배송을 받았다

귀여운 춘식이와 제리 라니~~

택배 상자를 뜯자마자

어머~~~~

소리가 절로 나왔다

오랜 세월 사랑받는 톰과 제리의 제리

거기에 요즘 제일 사랑받는 카카오프렌즈 춘식이

 

사은품으로 함께 온 스티커도 너무 귀엽네~

제리 탈을 쓴 춘식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니~

귀여운 톰 라이언 제리 춘식이 ㅎㅎㅎ

큐알 코드를 찍고 들어가면 톰과 제리 X 카카오프렌즈 몰로 연결된다

보틀스토퍼-춘식이도 갖고 싶다 ㅎ

 

 

노트와 펜

역시 춘식이 파워

에어팟프로 2 케이스 춘식이와 춘식이 접시는 벌써 솔드아웃이다

재입고 알람을 하고 기다려야 하는 상태였다

오픈~

진짜 귀엽네 ㅎ

톰과 제리 X 카카오프렌즈 케이스는 에어팟프로 2 전용이다

에어팟을 넣으니 더 귀여워진 에어팟프로 2 케이스 춘식이 

판매 시작 하자마자 솔드아웃 될만하네 ㅎㅎㅎ

에어팟프로 2 춘식이 케이스는 케이스 재질도 좋고 그립감도 좋다

미끄럽지 않아서 들고 다니다 놓칠 염려도 없을 듯하다

뒤태도 귀엽군

톰과 제리 콜라보 상품 1만 원 이상 구매 시 테코스티커 증정!

아까워서 못 붙이겠다 ㅎㅎ

8가지 버전의 스티커들

진짜 잘 만들었네

붙이기 아까워서 잘 둬야겠다

어른들 어릴 적 소환하는 톰과 제리

많은 사랑받는 카카오프렌즈 라이언과 춘식이

누가 생각했는지 정말 잘 만들었네

춘식이 좋아하는 남자 친구 여자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아할 것 같다

 

 

귀여운 춘식이와 제리의 만남

귀여운 X 귀여운 만남이라서 일까

모든 판매 사이트에 품절 상태이다

춘식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입고 알림 해놓고 구입하시길~

제품 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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