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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견호왕 말린딸기

2024. 2. 16. 17:32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쿠팡 견호왕 말린 딸기 

우리 집 작은아이는 과일 중에 딸기를 제일 좋아한다

딸기 철인 요즘 밖에서도 음료는 딸기 음료 만 사 먹는다는 작은 아이

함께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는데

딸기쉐이크를 만들어 달라며 냉동 딸기 한 봉지를 카트에 담는다

집에 오자마자 우유에 냉동딸기를 넣고 갈아봤더니 단맛이 전혀 없었다

아이가 먹어 보더니 단걸 좀 넣어 달라고.....ㅎ

다이어트하는 아이를 위해 딸기쉐이크에 알룰로스를 뿌려 주었더니 먹을만하다며 좋아했다

 

딸기쉐이크에 넣을 좀 더 달콤한 딸기를 찾아 쿠팡을 둘러보던 중에 말린 딸기를 보게 되었다

내가 처음 발견 했을 때는 후기가 없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후기를 쓰려고 들어가 보니 다른 사람들이 올린 후기 별점이 보였다

이걸 미리 봤으면 다른 제품을 샀을 텐데....

상표도 없고 해서 상세 정보를 눌러보니

우선 제품 광고 화면에는 상표 정보가 없어서 상세페이지에 들어갔더니 딸기왕국 도치기현 홍보 글이 보였다

이 글을 보고 중국산이지만 딸기왕국이라는 상표의 딸기가 오나 보다 하고 주문을 하게 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내가 처음 주문을 넣을 때는 단 한 개의 후기도 없었다

상품정보에 순함량 250g이라고 적혀 있어서 괜찮겠다 싶어서 주문을 했다

해외배송으로 도착한 쿠팡 말린 딸기는 상표가 딸기왕국이 아닌 견호왕 말린 딸기였다

제조일자는 2024년 1월 30일

순함량 250g 치고는 통이 좀 작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양성분표 

사진을 찍어서 번역기에 돌려보았다

제품 설명서도 사진을 찍어 번역기에 돌려 보았다

그런데...

이런 배신감이.....

분명 판매글에는 순함량 250g 이라더니

제품 포장에는 순함량 150g이라고 적혀있었다

 

이거 완전 사기 아닌가??.....++

화나는 맘을 진정시키고 제품의 뚜껑을 열어 보았다

뚜껑을 여는 순간 정말 맛있는 달기의 향과 달콤한 향이 났다

제품 설명서에 인공향 첨가는 안되어 있으니 진짜 딸기 향이려나....

쿠팡 견호왕 말린 딸기는 제법 이쁜 딸기의 모양을 하고 있다

딸기 자체는 질이 나쁘게 보이진 않았다

씨앗까지 다 붙어 있는.....

딸기만 보자면 괜찮은 딸기를 말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기는 작은 건 1.5cm  큰 건 2.5cm 정도이다

쿠팡 견호왕 말린딸기의 향은 딸기잼과 생 딸기향의 어느 중간 정도의 향이고

식감은 살짝 쫀득하며 맛은 새콤달콤 하다

설탕이 들어가서 인지 새콤하기만 하다는 다른 말린 딸기들과는 다르게 새콤달콤 맛이 있었다

 

수분을  30% 정도 포함하고 있다더니 손으로 누르면 살짝 눌릴 정도로 말랑하게 건조되어 있었다

쿠팡 견호왕 말린딸기 중에 큰 딸기는 한 알에 2.4g

작은 건 한 알에 1.1g이다

포장용기 속에서 제습제를 꺼내는데 너무 무거워 보여서 무게를 달아보니 71.4g이나 나갔다

뭐지......

그럼 딸기를 뺀 총 포장용기 무게가 100g이라는 게 제습제 때문인가 하고 포장제 무게를 제어 보니.....++

포장제들 무게만 110g 미치겠네....

그럼 딸기만은 150g이 아니고 140g이었다 -.-++

그렇다면 딸기 하나에 평균 넉넉히 잡아 2g이라고 생각하면 한통에 70개가 들었다는 건데....

1+1 두통 딸기 140개 말려서 19390원이면 싼 게 맞는 거 같은데

왜??

굳이

판매글에 순함량을 속이면서 판매를 하는 건지 화가 났다

 

딸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맛도 식감도 좋다며 좋아했다

마트에서 산 냉동딸기 쉐이크에 토핑으로 올리고 알룰로스는 넣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했다

쿠팡 견호왕 말린딸기를 구매해 보니

제품 자체는 별 네 개 반 줘도 될 것 같았지만

상품 판매글을 보면 순함량 110g이나 속이고 일본 딸기 왕국 도치기와 관련된 것처럼 속인 글들이 무척이나 불쾌했다

그렇다 보니 과연 저 말린 딸기를 믿을 수 있을까??

상품정보에 있는 첨가물 외에 다른 게 더 들진 않았는지 잔류 농약이 많지는 않을지 여러모로 믿음이 가질 않았다

쿠팡 견호왕 말린딸기를 구매해 볼까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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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

[코스트코추천메뉴] 갓성비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 - 서브웨이 랍스터 비교후기

 

평소 갑각류를 좋아하는 나는  코스트코에 갈 때면 식품코너에서 랍스터 샌드위치와 새우펜네를 자주 사와 먹곤 한다

두 가지다 가성비와 맛도 좋아서 자주 사 먹게 되는 메뉴이다

가족들도 해산물 메뉴로 외식을 할 때면 갑각류 메뉴가 있는지를 살피고 예약을 하고.....

밖에서 맛있는 갑각류 메뉴를 맛보면 나를 위해 포장을 해올 정도로 갑각류를 좋아한다

 

갑각류 덕후 눈에 잘생긴 차은우 군이 하는  서브웨이 랍스터 광고는 볼 때마다 입안에 침이 고이게 했다

하지만 서브웨이는 혼자 시켜 먹기도 좀 그렇고 해서 나중에 한번 가봐야지.....

하고 지나치곤 했다

얼마 전 아들과 외출했다가 밥시간을 놓쳐서 무얼 먹을까??

했더니 아들이

"엄마 서브웨이 랍스터 궁금하다면서요"

"서브웨이 갈까요??"

한다

그렇게 알들과 서브웨이 랍스터를 먹으러 들어갔다 

아들은 평소 좋아하는 샌드위치를 고르고 

나는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가격은 16,900원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가 3개 34,990원이니까

1개 가격으로 서브웨이가  5,300원  비싸다

서브웨이 랍스터

빵은 부드러운 걸로 고르고 나머지는 기본 소스에 기본세팅

추가는 블랙올리브 만 했던 거 같다.

포장을 풀자마자 

랍스터와 채소의 수분을 다 흡수했는지 빵이 이미 축축하게 불어 있었다 

모양은 50점도 주기 아깝고 빵이 전체적으로 불어서 툭툭 덜어지고 식감도 물렁물렁 ㅜㅜ

광고에선 푸짐해 보이던 랍스터도 실제는 별로 없었고

소스는 푸짐한데 맛이 너무 밍밍해서 기본 소스를 선택한 걸 후회했다

기본 세팅 소스가 맛있을 거란 착각을 했었다

그나마 좋아하는 블랙 올리브를 추천한 게 신의 한 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맛이 심심했다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컸을까??

채소가 싱싱해서 좋았다는 거 말고는 다 실망했다

빵을 겉이 바삭하고 딱딱한 걸 골랐어야 했나.....

내 첫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는 최악에 가까웠다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배부름인

비싼데 맛없는 거 먹고 배부른 딱 그거였다

아들이 한 입 맛보더니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가 안 팔리는 이유를 알겠다고 했다

소스와 빵을 다른 걸로 골랐으면 조금 더 나았으려나...

오늘 보니 서브웨이 시즌메뉴였던 랍스터 샌드위치는 메뉴에서 사라지고 없었다

서브웨이를 다녀온 그 주말 코스트코에 가자마자 랍스터 샌드위치를 집어 들었다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

세 개에 43,990원 가격도 정말 착하다

이게 바로 갓성비 ~

샌드위치마다 랍스터가 차고 넘치게 들어 있다 ㅜㅜ

한입에 넣기 버거울 정도로 큰 랍스터 집게 살이 두둥~

소스에 버무려진 랍스터 살이 먹음직스럽다

요기도 집게발 하나가 통째로 올라가 있고~

랍스터 살이 탱글탱글 수북하게 올라간 샌드위치를 보니 미소가 지어진다

함께 포장되어 있는 레몬의 즙을 짜서 뿌려주면 맛을 한층 올려준다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는 빵이 촉촉해지는 걸 막기 위해서 양상추잎으로 랍스터를 감싸 준다

그래서 다 먹을 때까지 빵이 물러지지 않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랍스터를 들추면 또 랍스터~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에는 정말 랍스터가 넘치게 들어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비주얼이다

세 개의 랍스터 샌드위치 모두 랍스터를 들추면 또 랍스터가 푸짐하게 들어 있었다

랍스터가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먹다 보면 랍스터 살이 후드득 떨어질 정도로 많이 들어 있다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는 포장 속 레몬만 뿌려서 그냥 먹어도 맛이 있지만 청양마요네즈나 와사비 마요네즈를 살짝 뿌려먹으면~ 

훨씬 맛이 있다

 

[코스트코추천메뉴] 갓성비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 - 서브웨이 랍스터 비교후기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는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보다 가격도 비싸고 랍스터 양도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의 3/1 정도밖에 안 들었으며 식감이나 맛도 부족했다

물론 개인의 취향이지만 살면서 다시는 서브위이 랍스터 샌드위치를 사 먹는 일은 없을 듯하다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는 그야말로 갓성비에 실망시키지 않는 맛과 양 어느 하나 빠짐이 없다

랍스터를 좋아한다면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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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 사용후기

 

날씨는 춥고 미세먼지는 점점 더 심해지는 겨울철 세차는 누구에게나 귀찮은 일일 것이다

주유 후 자동세차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자동차에 기름을 그렇게 자주 넣는 것도 아니고 세차장에 가서 셀프 세차를 하거나 손세차를 맡겨야 하는데....

셀프 세차는 춥고 귀찮고 손세차는 비싸다 보니 먼지털이게로 대충 먼지만 털어내게 되는 게 현실이다

 

그런데 겨울이 다가오니 인터넷에서 물 없이 세차하는 워터리스 제품 광고들이 많이 보였다

그중에 내가 선택한 제품은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이다

로드몬스터에서 판매하는 광택제 퀵디테일러를 사용하고 있는데 간편하고 성능도 괜찮아서 워터리스 제품도 사용해보고 싶어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세차와 코팅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라 일하는 수고도 덜 수 있을듯했다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

용량은 500ml이다

제품 설명

물 없이 간단하게 오염물 제거가 가능해 장소와 시간 제약에서 자유로움

알코올 기반 베이스의 뛰어난 세정력과 오염물 제거력

빠른 건조를 통한 작업시간 단축과 우수한 광택코팅

 

사용방법

1. 사용할 부위에 제품을 분사합니다

2. 타월로 분사한 부위의 오염물을 닦아줍니다

3. 닦아주신 후 오염물이 묻지 않은 타월의 면으로 추가 버핑해줍니다

 

사용상 주의 사항

1. 다른 제품과 섞어 사용할 경우 인체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으니 섞어 사용하지 마십시오

2, 표시사항에 기재된 제품의 용도 외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3. 직사광선 아래가 아닌 서늘한 장소에서 작업하여 주십시오

4. 제품을 사용한 후에는 내용물이 주변에 잔류하지 않도록 주변을 깨끗이 닦으세요

5. 사람에게 직접 뿌리거나 분사되는 내용물을 흡입하지 마십시오

6. 먹거나 마시지 마시고,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7. 피부 접촉 시 물로 닦아 주십시오

8. 눈보다 높은 곳에서 사용하면 분사액이 눈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9. 동절기에는 동결될 수 있으므로 0`c 이상의 상온에서 보관해 주십시오

10.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 시 환기를 충분히 하십시오

11. 장갑, 마스크 등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하십시오

 

분사용 세척 코팅 제품이라서 그런지 주의 사항이 꼼꼼하게 표기되어 있다

제품 사용 전에 주의사항을 꼭 읽어 보고 사용하길 추천한다

로드몬스터 워터리스 상자를 열면 제품과 분사 스프레이 기구가 들어있다

제품의 뚜껑을 제거하고 스프레이용 캡을 조립해 사용하면 된다

 

제품 주의사항 대로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동차 세차용 타월 두장을 준비했다

물 없이 과연 세차가 잘 될까??

자동차 라이트 부분에 새똥인지?? 더러운 얼룩이 묻어 있어서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를 차에 뿌리고 잠시 기다린 후에 타월로 문질러 줬다

오~~~

생각보다 더 훨씬 쉽게 닦이고 차가 반짝반짝 광이 나는 게 정말 기분이 좋았다

비가 내린 다음이라 미세먼지 얼룩이 가득한 자동차 전체를 찍고 싶었는데  자동차에 주변이 반사되어서 먼지가 제대로 찍히질 않아 부분 부분 세차하며 찍어 보았다

 

자동차 손잡이 부분

미세먼지로 얼룩이 지저분하던 손잡이 부분이 그야말로 반짝반짝하게 닦였다

유난히 먼지가 몰려 있던 트렁크 쪽은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가 이름값을 제대로 해주었다

주유구 쪽

사진으로 보니 주유구 틈 속에 먼지가 조금 남아 있네...

다음번에는 타월로 잘 닦아줘야겠다... ㅎ

미세먼지로 얼룩덜룩 더러웠던 차가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를 뿌리고 타월로 슬슬 문지르기만 하면 마법처럼 깨끗해졌다

자동차 뒷문 플라스틱? 부분에 비둘기 변이 묻어 있었다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를 충분히 뿌려주고 조금 기다린 후에 문질러 주었더니

플라스틱? 부분이라 그런가......

흐릿하게 흔적이 좀 남긴 했지만 잘 닦이긴 했다

새똥은 물이랑 세제로 닦는 게 나을 것 같다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로만 세차를 마친 우리 집 자동차

반짝반짝 광이 나는 게 정말 예쁘다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 사용후기

 

물로 시원하게 구석구석 먼지를 닦아내고, 거품으로 오염을 닦고 광택제로 광을 내는 세차가 100점이라면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로 한 세차는 95점 정도 줄 수 있을듯하다

번거로운 과장을 줄여서 한 번에 세차와 광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로 차를 닦을 때 자동차 위치에 따라서 차체에 직접 제품을 뿌려서 하기보다 타월에 뿌려서 닦는 게 더 좋은 경우도 많았다

바람이 살짝만 불어도 제품이 날려서 바람을 등지고 뿌려야 할 때가 많아서 타월에 분사해서 사용해 보니 편하고 잘 닦였다

로드몬스터 워터리스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반듯이 장갑마스크를 착용하기를 추천한다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로 트레이블 레이저 한대를 세차하는데 로드몬스터 워터리스 4/1 정도를 사용했다

500ml 한 병에 19800원 배송비 3000원에 구입했는데 세차를 4번 할 수 있는 것 같다

세차 한 번에 5700원 하는 셈이다

검색을 해보니 쿠팡에서는 1L 제품이 29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ㅜㅜ

올 겨울 세차는 물 없이 세차하는 로드몬스터 워터리스로 하기로 했다

사용해 보니 추운 겨울 세차는 워터리스 제품이 최고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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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질 스프레이 사용후기

2023. 11. 8. 14:48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다림질 스프레이 사용후기

요즘 인터넷에서 세탁소 다림질 스프레이라는 제품 광고가 많이 보이길래 속는 셈 치고 주문을 해보았다

직업 특성상 종종 하루에도 두 세벌의 옷을 챙겨 다니는 아들이 옷이 구겨질까 봐 케리어에 옷을 담고 스팀다리미까지 챙겨 다니고 있어서 다림질 스프레이가 효과가 있으면 짐도 줄이고 좋을듯해서 주문을 했다

결론을 미리 말하자면 내가 인터넷 광고를 보고 구입한 제품 중에 제일 잘 산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다양한 다림질 스프레이 제품 중에 내가 구입한 제품은 쿠팡 로켓배송 제품인 무로 만능 세탁소 스프레이이다

용량은 500ml 

무로 만능 세탁소 스프레이의 주름제거 원리는 콜라겐 입자가 불규칙하게 수축된 섬유조직을 원래 상태로 펴주어 주름을 개선한다고 한다

항균작용과 탈취효과도 있어서 유해 세균을 99.9% 제거 제거 해준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가고 좋았다

다림질 스프레이 만으로 옷감들이 너무나도 잘 펴져서 유해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 유해성분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라고 하니 정말 신기하고 믿고 사용하기 좋았다

유통기한도 3년으로 넉넉 하지만 향기도 좋고 효과가 좋아서~

수시로 뿌리며 사용해 보니 아무리 오래 써도 1년 안에는 한통을 다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날씨가 쌀쌀해져서 캐시미어 니트를 꺼냈다

울 세탁 세제로 손세탁을 한 후 탈수만 해서 옷걸이에 널어 말렸는데도 주름이 자글자글

주름도 많고 캐시미어 털도 다 죽어 있었다

겨드랑이 쪽은 유난히 주름이 많이 잡혀 있었다

음...

이건 분명히 소라색인데....

캐시미어 니트 두벌이 다 주름이 너무 심하게 잡혀 버렸다

캐시미어 니트에 다림질 스프레이를 뿌린 후 양 옆 위아래로 쭉쭉 당겨 보니 깔끔하게 펴지질 않아서 잘못 샀나.....

했는데 니트 결을 따라 살살 문질러 주니 마법처럼 주름이 사라졌다

방금 전까지 쭈굴쭈굴하던 그 니트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잘 펴졌다

캐시미어 털도 살아나고 주름도 펴지고 촉감도 보들보들~

이거 정말 물건이네~

향기도 거부감 없는 코튼향이라 더 좋다

여름옷 정리 하려고 아들의 면 반팔 셔츠를 빨았더니 주름이 장난이 아니었다

평소에는 다림질을 해야 하지만 다림질 스프레이를 뿌려 보았다

다림질 스프레이를 촉촉하게 뿌려 준 후 

쭉쭉 당겨서 펴 보았다

다림질 스프레이를 뿌린 쪽과 뿌리지 않은 쪽~

 

다림질 스프레이 사용후기

다림질 스프레이를 구입한 지 3주 가 지났다

이런저런 재질의 옷가지에 뿌려 사용을 해보니 폴리에스텔과 면 혼방 재질과 니트들은 잔주름 걱정 없이 깔끔하게 잘 펴졌다

니트들은 다림질 스프레이를 뿌리고 결 방향으로 쓸어 주면 더 쉽게 잘 펴진다

면 100% 재질들이 주름의 차이가 좀 있었다

면 100% 재질의 부드러운 옷들은 스프레이를 충분히 뿌리고 당겨주면 잘 펴지는데

빳빳한 면 재질은 잔주름은 좀 남아서 다림질한 것처럼 펴지지는 않는다

 

다림질 스프레이 살까 말까 고민한다면 한번 사보시라~~

후회 안 할 듯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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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김치냉장고 Z320GB 사용후기

2023. 11. 6. 16:10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LG김치냉장고 Z320GB  사용후기

 

지난 7월 10년 넘게 사용하던 딤채 김치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A/S 신청을 했는데 수리비보다 새로 사시는 게 좋겠다는 진단을 받게 되어 새로 김치냉장고를 장만하게 되었다

처음 김치냉장고가 출시되었을 때는 뚜껑형 제품뿐이었고 두 번째 김치냉장고를 구입할 때는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가 막 출시되기 시작했을 때라 믿음이 안 가서 또다시 뚜껑형 김치 냉장고를 구입해 사용했었다

오랜 세월 뚜껑형 김치냉장고만을 사용해 보니 김치통을 넣고 꺼내기도 힘이 들고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이번에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구입해야겠다고 결정을 했다

많은 제품들의 구매후기를 읽어 보고 LG김치냉장고 Z320GB 324L를 구입했다

 

LG김치냉장고 Z320GB 324L

처음에는 주방 키 큰 장 옆에 설치를 했다

LG 배송 기사님들이 신속하고 친절하게 설치해 주셨다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맘에 들었다 

LG김치냉장고 Z320GB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년간 전기료가 20,000원으로 절전형이라 더 좋았다

냉동고로도 사용 가능한 제품인 LG김치냉장고 Z320GB는 냉동고로 사용했을 때는 연간 43,000원 정도의 전기료가 나온다고 예상되어 있다

사용하는 사람의 사용 습관에 따라 조금 더 나올 수는 있겠지만 이 정도면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되었다

LG김치냉장고 Z320GB 내부

심플하고 예쁜 내부도 맘에 들었다

총 7단으로 되어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보니 왜 더 일찍 스탠드형으로 바꾸지 않았나 후회가 될 정도였다

LG김치냉장고 Z320GB 김치통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딤채 김치통은 위에서 아래로 잠그는 방식이었는데 LG김치냉장고 Z320GB 김치통은 본체에서 위로 잠그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기존 사용하던 김치통과 전혀 다른 방법의 잠금 방식이라 좀 생소했지만 사용해 보니 오히려 김치통과 뚜껑 변형도 없고 더 좋았다

김치통 포장을 이 정도까지 한다고 싶을 정도로 꼼꼼히 되어 있었다

뚜껑에 손잡이가 없이 심플하게 되어 있어서 더 깔끔하고 설거지하기 좋다

LG김치냉장고 Z320GB 김치통의 크기는 특대수박 한 통을 썰어 넣고도 여유가 있었다

김치냉장고 아래쪽에는 서랍칸이 두 개가 있어서 야채 과일 등을 보관할 수 있다

위쪽 서랍은 좀 더 커서 김장배추 두 포기와 대파 마늘 정도 들어가는 큰 서랍이다

사과는 10킬로 정도 넉넉하게 들어간다

아래쪽 서랍은 코스트코 오렌지 한 망을 다 넣고도 여유가 있다

4개월 동안 사용해 보니 과일은 사과, 오렌지, 포도, 체리 등 과일은 다 먹을 때까지 괜찮은데.....

특히 사과 오렌지는 오래 두고 (2주 이상) 먹어도 전혀 시들거나 망가지지 않아서 좋았다

일반 냉장고에 과일을 보관하면 며칠만 지나도 시들해지는데 그런 게 전혀 없어서 좋았다

다른 과일은 금방 먹어서 1주일 넘게 보관해보지는 않았다

채소는 과일에 비해 오래 두고 먹게 되는 경우가 있다 보니 채소마다 보관 기간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오이나 호박등 여리고 물 많은 채소는 1주일 이상 보관하면 얼어 망가졌다

오이나 호박 같은 채소는 3-4일을 넘기지 않는 게 좋았다

그보다 오래 보관하려면 일반 냉장고에 보관하기를 추천한다

배추나 양배추 등은 1주일이 넘어도 얼지 않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기 좋았다

LG김치냉장고 Z320GB 맨 위쪽에는 김치나 반찬통을 보관하기 좋다

김치냉장고를 여름에 구입하다 보니 아직 포기김치를 김치통에 담아보지 않아서 몇 포기가 들어가는지 몰랐었다

최근에 묵은지 5킬로를 구입해 담아보니 판매용 김치 5킬로를 담고도 여유가 있었다

사진은 한쪽을 꺼낸 후에 찍은 거 기는 하지만 한통에 보통 배추 3 포기(반포기 6쪽) 통이 큰 배추라면 2 포기 반 (반포기 7쪽) 정도는 들어가는 거 같다

LG김치냉장고 Z320GB 김치 냉장고의 단점을 굳이 찾아보자면 김치통 내부를 보기 힘들어서 통 안에 든 내용물을 확인하려면 일일이 꺼내 봐야 한다는 거 랄까??

그래서 찾은 방법이 종이테이프에 내용물을 적어 두는 거였다

이렇게 해 놓으니 바로바로 꺼내기 좋았다

LG김치냉장고 Z320GB는 기능 버튼이 맨 위쪽에 위치해 있다

우리 집은 맛지킴 김치 약으로 해놓고 사용을 하고 있다

이렇게 해놓으면 김치보관도 맛의 변함없이 잘되고 과일 채소는 얼지 않게 보관할 수 있어서 좋다

얼마 전에는 선물 받은 소꼬리가 한 마리라 양이 많았다

한번 끓여 먹을 만큼 덜고  남은 걸 냉동실에 넣으면 맛이 떨어질까 걱정이 돼서 김치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싱싱하게 잘 보관이 되어서 처음 끓였던 것과 변함없이 신선하게 끓여 먹을 수 있었다

마트에서 구입한 불고기 감도 침치통에 넣어 보관하면 살짝 살얼음이 잡힌 상태로 보관할 수 있어서 그때그때 먹을 만큼 덜어서 양념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얼마 전 기존 냉장고 옆으로 위치를 변경했다

혼자서 옮기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기존 냉장고가 550L로 조금 작아서 높이 차이는 나지만 나란히 놓으니 사용하기도 좋고 김치 냉장고 색이 밝아서 둘이 잘 어울린다

김치냉장고가 너무 예뻐서 냉장고도 LG 같은 디자인으로 바꾸고 싶어졌다 ㅜㅜ

너무 예쁜 김치냉장고~

 

LG김치냉장고 Z320GB  사용후기 

LG김치냉장고 Z320GB 324L를 구입해서 사용해 보니 왜 진직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로 바꾸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다

LG김치냉장고 Z320GB  장점

1. 우선은 뚜껑형에 비해 주방이 훨씬 넓어졌다

2. 김치맛이 전혀 변함없이 보관이 되는 게 제일 좋았다

  오히려 뚜껑형 보다 김치 맛 보전이 잘 되어서 놀라웠다

3. 용량이 크다 보니 김치, 과일, 고기등을 다 보관할 수 있어서 좋다

4. 냉장 커튼이 있어서 인지 김치냉장고를 열어도 냉장고에서 김치냄새(음식냄새)가 나지 않아서 정말 좋다

5. 4개월간 사용해 보니 뚜껑형을 사용할 때 보다 전기료가 적게 나왔다

6. 김치냉장고로도 냉동고로도 전환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 나중에 같은 제품을 하나 더 사서 냉동고로 두고 같이 사용하고 싶어졌다

7. 김치냉장고가 대용량이다 보니 김치와 반찬을 빼고 나니 기존 냉장고에 음식냄새도 안 나고 자리가 넉넉해져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LG김치냉장고 Z320GB  단점

굳이 단점을 찾자면 김치냉장고 문을 열었을 때

나처럼 김치통에 이것저것 다양하게 보관하다 보면 식구들이 자리를 옮겨 버리면 어느 김치통에 뭐가 들었는지 찾기가 힘들 때가 있다

그래서 나는 김치통에 종이테이프로 내용물을 적어 붙여두면 금방 찾을 수 있어서 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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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제리 X 카카오프렌즈 에어팟프로 2 케이스 ㅡ 춘식이 

 

카카오프렌즈에서 예약판매 한

톰과 제리 X 카카오프렌즈 에어팟프로 2 케이스 ㅡ 춘식이 

아들이 예약판매 안내가 뜨자마자 주문을 넣었다고 좋아하더니

드디어 화요일에 배송을 받았다

귀여운 춘식이와 제리 라니~~

택배 상자를 뜯자마자

어머~~~~

소리가 절로 나왔다

오랜 세월 사랑받는 톰과 제리의 제리

거기에 요즘 제일 사랑받는 카카오프렌즈 춘식이

 

사은품으로 함께 온 스티커도 너무 귀엽네~

제리 탈을 쓴 춘식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니~

귀여운 톰 라이언 제리 춘식이 ㅎㅎㅎ

큐알 코드를 찍고 들어가면 톰과 제리 X 카카오프렌즈 몰로 연결된다

보틀스토퍼-춘식이도 갖고 싶다 ㅎ

 

 

노트와 펜

역시 춘식이 파워

에어팟프로 2 케이스 춘식이와 춘식이 접시는 벌써 솔드아웃이다

재입고 알람을 하고 기다려야 하는 상태였다

오픈~

진짜 귀엽네 ㅎ

톰과 제리 X 카카오프렌즈 케이스는 에어팟프로 2 전용이다

에어팟을 넣으니 더 귀여워진 에어팟프로 2 케이스 춘식이 

판매 시작 하자마자 솔드아웃 될만하네 ㅎㅎㅎ

에어팟프로 2 춘식이 케이스는 케이스 재질도 좋고 그립감도 좋다

미끄럽지 않아서 들고 다니다 놓칠 염려도 없을 듯하다

뒤태도 귀엽군

톰과 제리 콜라보 상품 1만 원 이상 구매 시 테코스티커 증정!

아까워서 못 붙이겠다 ㅎㅎ

8가지 버전의 스티커들

진짜 잘 만들었네

붙이기 아까워서 잘 둬야겠다

어른들 어릴 적 소환하는 톰과 제리

많은 사랑받는 카카오프렌즈 라이언과 춘식이

누가 생각했는지 정말 잘 만들었네

춘식이 좋아하는 남자 친구 여자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아할 것 같다

 

 

귀여운 춘식이와 제리의 만남

귀여운 X 귀여운 만남이라서 일까

모든 판매 사이트에 품절 상태이다

춘식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입고 알림 해놓고 구입하시길~

제품 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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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쿨링 스로우ㅡ 쿨링 담요 여름이불로 추천

유난히 덥고 습한 올여름

밤에도 에어컨을 켜지 않으면 덥고 습해서 잠을 잘 수가 없다 ㅜㅜ

선풍기와 에어컨을 틀고 자다 보니 여름에도 이불을 덮게 되는데 마땅한 여름 이불 찾기가 쉽지 않았었다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직접 만져보고 사는 게 아니라서 예상과 다른 물건을 사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눈으로 직접 보고 만져보고 사려고 다니던 중

코스트코에서 쿨링 스로우ㅡ 쿨링 담요를 구입했다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쿨링 스로우ㅡ 쿨링 담요를 한 달 정도 사용해 보니 안감은 시원하고 착착 감기고 겉감은 면 100%  뽀송한 느낌이라 정말 좋았다

가볍고 시원하고 피부에 닿는 느낌도 좋아 여름 이불로 이게 딱이다 싶어 두 개를 더 구입했다

코스트코에서 추가로 구입한  쿨링 스로우ㅡ 쿨링 담요

영어로 된 제품설명 

번역기를 돌려보면 ~

요즘 번역기 정말 좋다~

쿨터치 기술로 촉감이 시원하도록 특별히 제작되었고, 모든 계절에 사용가능하고, 세탁기로 간편하게 세탁 가능 하다는 내용

실제로 사용해 보니 안감은 시원한 여름에 겉감은 사계절 사용하기 좋은 이불이다 

사이즈는 가로 152cm x 세로 177cm

다림질 금지라 건조기에 말릴 수는 없지만 탈수 후 건조대에 말리면 금방 마른다

번역기 타임~

찬 공기는 넣어주고 더운 열기는 내보내준다는 내용 

기존에 사용하던 그레이 하나 블루 하나를 더 구입했다

하나 더 살까 고민 중...ㅎ

쿨링 스로우ㅡ 쿨링 담요 블루

사진보다 좀 밝은 색이다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색상이다

쿨링 스로우ㅡ 쿨링 담요 그레이

그레이는 사진과 거의 비슷한 색상이다

지난 주말 마침 코스트코에서 쿨링 스로우ㅡ 쿨링 담요를 세일하고 있어서 개당 3000원씩 할인받아 구매를 했다

까슬까슬한 여름이불도 구매해 봤지만 까슬까슬한 이불도 여름에는 덥고 불편해서 결국에는 버리게 되었었다

한 달 동안 사용해 보니 지금 것 샀던 여름이불 중에는 코스트코 쿨링 스로우ㅡ 쿨링 담요가 최고였다

시원한 안감과 뽀송한 겉감 둘 다 만족스러운 여름 이불이다

시원하고 부드럽고~

여름이불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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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샷 클리어 패치 리얼 후기
 
여자들의 평생 스트레스 기미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으로도 잘 가려지지 않는 기미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메디테리피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을 사용해 보니 효과가  있었다
그러던 중 같은 메디테라피에서 나온 붙이고 8시간만 지나면 기미가 사라진다는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샷 클리어 패치 광고를 보게 되었다
이미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의 효과를 보고 있던 터라
빠르게 기미를 없애준다는 광고에 일단 한번 사서 사용해 보자는 마음으로 구매를 하였다

빠르게 배송되어 온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샷 클리어 패치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샷 클리어 패치 사용 방법
 1. 부착할 피부에 물기를 제거한다

2. 패치를 고민부위에 살짝 붙인 후 패치를 눌러 피부에 밀착시킨다

3. 잠들기 전 피부에 부착한 후 다음날 아침에 떼어준다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샷 클리어 패치는 한 상자에 6개의 패치가 들어있다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샷 클리어 패치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끝에 침 같은 돌기들이 보인다
설명서에 나온 대로 피부에 눌러서 부착시키면 따끔하고 화끈? 쓰라린? 느낌이 든다
패치를 붙이고 누르면 유난히 자극이 심한 곳도 있고 참을만한 곳도 있었다

오른쪽
생각보다 패치의 비타민 흡수 부분이 크지 않아서 세 개로 얼굴의 기미를 다 커버할 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왼쪽
왼쪽은 범위가 좀 작긴 하지만 역시나 다 붙여서 커버할 수가 없어 아쉬웠다
잠들기 전 기미에 패치를 붙이고 8시간을 넘겨 패치를 떼어 보았다

오른쪽
패치를 붙이기 전

다음날 아침
조금이지만 효과는 있었다
비타 리얼 샷 클리어 패치를 떼는 순간 패치를 붙였던 곳에 쓰라리고 화끈한 자극이 있었다

왼쪽
비타 리얼 샷 클리어 패치 붙이기 전

다음날 아침
비타 리얼 샷 클리어 패치를 붙였던 곳은 붙이기 전보다 조금 농도가 옅어진 게 보였다
왼쪽 얼굴은 패치를 떼고 난 후 유난히 화끈거렸고 화장품을 바르면 쓰라림이 좀 있었다
화장품을 바를 때 화끈거리는 건 이틀정도 계속된 후에 사라졌다

비타 리얼 샷 클리어 패치 리얼 사용후기
장점
잠들기 전에 간단하게 붙이고 8시간이 지난 후 떼어내는 제품이라 편함
단 하루 만에 기미가 조금이지만 옅어지는 효과가 있음

단점
1. 패치를 붙이고 많이 심하진 않지만 한동안 따갑고 쓰리고 화끈한 통증이 있음
패치를 뗀 후에도 같은 통증이 있음
2. 패치를 붙였던 곳은 화장품을 바르면 자극이 있음
심한 곳은 이틀 정도
3. 하루 만에 기미가 조금 옅어지지만 완전히 없애려면 2주가 건린다고 광고를 하는데…..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기준으로 최소 하루 한각으로 잡고 비용이 20,900x14=292,600원 배송비까지 하면 30만 원 정도 예상된다

나는 하루 한각 반 9장은 필요할 것 같다 ㅜㅜ
(확실히 사라지기만 한다면 병원치료보다 많이 저렴하긴 함)
그런데 2주 만에 확실히 없어진다는 보장도 없고 내경우는 하루 한각 6장 이상 필요하기도 하고 피부 자극도 있어서 시도하기가 조심스럽다

총평: 단 하루 만에 패치가 약간의 효과는 있지만 2주 만에 완전히 기미가 사라진다는 보장도 없고….
사실 난 더 걸릴 것 같다
자극 때문에 매일 사용할 수도 없을 듯
기존에 사용 중인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를 사용하는 중간중간이나 기미 착색이 진한곳에는 따로 붙여볼 생각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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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 내돈내산 리얼후기 

 

요즘 인터넷 접속만 하면 보이는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 

심한 기미도 거짓말처럼 사라지는 영상을 보고 또 속는 샘 치고 주문을 했다

기미는 선크림을 잘 바르면 안 생긴다고 하지만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서 건강이 크게 흔들릴 때 기미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다

얼마 전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내가 보기에  티하나 없이 백옥 같던 피부를 가졌던 친구들도 건강이 나빠지며 기미가 생겼다며 속상해했다

마침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을 주문해 둔 터라 내가 써보고 효과가 좋으면 바로 알려 주겠다고 기다려 보라고 했다

도착한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이 자세히 적혀 있다

사용방법

1. 스킨 테어 크림 단계에서 사용

2. 노란색 비타민 캡슐 크림과 투명한 젤 크림 적당량을 덜어 손등에서 섞은 후 피부에 펴 바른다

3. 크립 캡에 내장된 LED 기기의 손잡이를 잡아당겨 마사지 기기를 꺼낸다

4. LED 기기의 손잡이 반대 방향인 면이 피부에 닿는 방향으로 하여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상자를 열면 보석함 속에 반지처럼 동그란 링이 먼저 보인다

호리병처럼 생긴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 

뚜껑을 기준으로 아래쪽은 크림 위쪽은 레이저 기기가 들어 있다

위쪽 링이 달린 뚜껑을 열면 건전지가 들어 있다

건전지 위에 덮여 있는 비닐을 제거해야 사용할 수 있다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은 투명한 젤 크림 속에 동글동글 비타민 크림이 들어 있다

젤타입 크림과 동그란 크림 타입의 크림을 함께 떠서 섞어준 후에 피부에 바르면 된다

두 가지 크림을 섞어서 바르면 점성이 진한 크림이 되는데 꿀을 피부에 바른 듯 끈적이는 느낌이 든다

기미가 있는 부위에 크림을 바르고 LED 기기로 마사지를 하면 약간의 진동과 살짝 찌릿한 느낌, 그리고 살짝 열감도 느껴진다

크림을 바르면 투툼 하게 발리는데  LED 마사지기로 마사지를 하다 보면 마사지 기기 움직임이 뻑뻑해질 정도로 피부에 다 흡수가 된다

LED 기기 마사지 팁!!

크림을 바르고 마사지하다 보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르면 마사지하는 동안 크림이 흡수되고 마르면서? 촉촉함이 사라져 한쪽이 끝나고 다른 쪽을 하려면 촉촉함이 덜해서 LED 마사지기가 부드럽게 움직이질 않는다

원하는 곳 하나하나 그때그때 바르며 마사지하는 걸 추천한다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을 구입한 후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보려고 사진을 찍었었다

먼저 왼쪽 얼굴

6월 18일

첫날 제품을 바르기 전 

6월 28일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 바른 지 10일 후

진한 기미 사이사이 연한 기미 부분이 많이 옅어지고 있었다

7월 9일 

오늘 찍은 사진 

사진으로 비교해 보니 전체적으로 옅어진 게 보인다

 

 

왼쪽 얼굴

6월 18일

6월 28일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을 바른 지 10일 후

7월 9일

오늘 찍은 사진

커다란 기미도 옅어지고 밝아져서 만족하고 있다

20일 정도 사용했는데 크림을 반정도 사용했다

크림이 점성이 좋아서 마사지할 기미 부위에 집중해서 바르고 나머지 부분은 마사지 후 피부에 남아 있는 크림을 얼굴 전체에 펴 바르며 사용했다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 내돈내산 리얼후기 

 

구입해서 마사지를 시작한 후 2 - 3 일  후부터 이거 효과 있구나 하고 느꼈다

그동안 시도 했던 기미 화장품 중에 효과가 바로 느껴진 건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이 처음이다

사진을 봐도 기미가 흐려진 게 보이지만 눈으로 보면 더 만족감이 있다

매일 LED 마사지를 해서 인지 피부도 촉촉해졌다

 

LED 마사지 기기는 약간의 진동과 자극이 있다

마사지를 하고 나면 집중적으로 마사지한 피부가 살짝 붉어지는데 시간이 좀 지나면 사라진다

광고처럼 기미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쭈~욱 사용해 보려 한다

 

메디테라피 비타 리얼 토닝 레이저 크림은 기미가 있는 분들, 친정엄마 아빠 선물, 시어머니 시아버지 선물, 어버이날 선물, 생일 선물로도 좋을 것 같다

나는 올해 가족 지인들에게 생일 선물로 준비를 해보려 한다

 

*     *     *     *     *     *

최근에 메디테라피에서 하루 8시간 붙이는 기미제거 테이프가 나왔길래 그 제품도 준문을 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일단 효과를 기대하며 주문을 하긴 했는데....

사용해 보고 그 제품 후기도 적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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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큐 올인원 정수기 작지만 강하다

2023. 7. 4. 14:55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에센큐 올인원 정수기 작지만 강하다

 

지난해에 인터넷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서 광고를 보고 구입했던 에센큐 올인원 정수기

구입 후 1년 넘게 사용 중이다

에센큐 정수기를 설치하기 전에는 브리타 정수기와 생수를 사 먹었었는데 수도꼭지에 직접 설치해서 사용하는 에센큐 정수기가 편해 보이기도 했고 플라스틱 쓰레기도 줄이자는 생각에 구입을 하게 되었다

우리 집 주방에 설치한 에센큐 올인원 정수기

1년 4개월 넘게 사용 중이다

 

 

내가 구입할 때는 에센큐 올인원 정수기 한 종류뿐이었는데 최근에는 

에센큐 나노 정수기(핸디형), 에센큐 디지털 정수기도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져 있다

에센큐 올인원 정수기 필터는 활성탄 필터 1개와 세디필터 2개가 한 세트로 4개월 사용할 수 있다

정수기 교체 시기가 되어서 배송비를 아끼려고 두 세트를 주문했다

 

필터 교체 방법이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누구나 어려움 없이 교체할 수 있다

세디필터는 2달에 한 번씩 교체를 하고

활성탄 필터는 1일 4.2L 사용 시 4개월 사용 가능 

우리 집은 덜 사용하는 날도 있고 더 사용하는 날도 있어서 그냥 4개월마다 교체하고 있다

에센큐 올인원 정수기 필터는 일본제품으로 은첨착 천연 활성탄 필터이다

에센큐 정수기는 일본 정수기였다는.... ㅎ

처음 정수기를 구입할 때는 이작은 정수기가 과연 정수가 제대로 될까 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정말 정수가 잘되어서 놀랄 정도이다

믿을 수 있는

KC 먹는 물관리법

      정수기검사필

인증도 되어 있고 작은 정수기지만 3단계로 철저하게 정화되는 시스템이라 믿고 사용하고 있다

정수기 품질검사 성적서 - 정수기로 적합

정수기 의무정수성능 및 유효정수량 검사성적서 - 제거율 100%

정수기 용출안전성 검사성적서 - 안정성 통과

 

거두절미하고 물맛을 보면 인정할 수밖에 없다

판매하는 생수가 에센큐 올인원 정수기로 정수한 물보다 맛이 없다고 느낄 정도이다

비 오는 날이나 장마철이면 심하게 느껴지는 수돗물에서 나는 잔류염소 냄새도 정수로 돌리면 바로 아무 냄새가 나지 않아 작지만 강한 정수 성능에 반해 버렸다

 

처음 에센큐 올인원 정수기를 샀을 때 설치 방법이 쉬워서 혼자 뚝딱 설치를 했었다

정수필터와 여과 필터도 설명 사진을 보면 누구난 교체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설명이 되어 있다

나는 우선 여과필터부터 교체하기로 했다

에센큐 올인원 정수기를 오래 사용하다 보니 여과필터를 교체한 후에 헤드와 몸통을 연결하면 연결 부위에서 물이 세는 경우가 있었다

헤드 쪽 고무가 오래 사용하다 보면 늘어나서 그런 경우가 생기는데 이럴 때에는 필터 끝에 있는 고무를 빼서 헤드에 끼워주면 된다

헤드의 연결부위 고무와 필터 끝에 있는 고무가 같기 때문이다

세드필터는 방향에 맞게 밀어 넣어주면 된다

헤드에서 활성탄 필터를 제거하고 깨끗한 칫솔로 닦아줬다

새로 구입한 활성탄 필터

활성탄 필터를 헤드에 맞춰 넣어 준다

활성탄 필터를 헤드 케이스에 넣으면 딸깍하고 들어 간다

활성탄 필터를 넣은 헤드캡을 방향에 맞춰 돌려 끼워주면 정수기 필터 교체 끝~~

직수로 사용하다가 헤드에 달려있는 밸브를 돌려주면 정수가 나온다

필요 할 때마다 편리하고 빠르게 정수된 물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다

2개월 사용한 세드필터와 4개월 사용한 활성탄 필터

사용자가 직접 간단하게 필터를 교체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

 

에센큐 올인원 정수기 1년 반 사용후기

장점 

주방에 따로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다

수도꼭지에서 바로 받아 사용하는 장점이 정말 크다

작다고 무시 못하게 물맛이 깔끔하고 좋다

필터를 직접 교체할 수 있고 교체가 간편하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

정말 작지만 강한 정수기 이다

단점

사용하는 동안 아직 단점은 없었다

 

우리 집에 와서 사용해 보니 너무 간편하고 좋다며 친정 식구들도, 시댁도, 아들도 다 브리타에서 에센큐 정수기로  바꿨으니 이보다 확실한 후기가 있으려나~

가족 모두 브리타 정수기와 필터 교체 비용도 비슷하고 사용은 더 간편하고 좋다고 말한다

이 작은 게 정수가 잘될까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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