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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상품 추천] 팝 그린 피 칩스 완두콩 칩, 뉴트리 트릿 닭안심

며칠 전 코스트코에 갔다가 눈에 띄길래 가져온 상품중에 너무 맘에든 제품을 소개해볼까 한다

코스트코 첫 번째 추천 상품
팝 그린 피 칩스
완두콩 칩이다
커다란 박스라서 살짝 주저하긴 했지만  완두콩 칩 이라기에 궁금하기도 하고 다른 간식거리보다는 몸에 좋을 듯해서 구매를 했다

한 상자에 10봉이 들어 있다

팝 그린 피 칩스
완두콩칩은 AIR - PIPPED: 방식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공기압력으로 부풀리는 방식
을 이용해서 기름기가 적다는 게 더 맘에 들었다

원산지:대만
펑리수와 누가 크래커 등 과자 잘 만드는 대만 제품이었다
원재료: 완두콩 80% , 유채유, 설탕, 천일염
다른 첨가물 없이 네 가지만 들어 있는 것도 칭찬해~
팜유가 들어 있지 않아서 팜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게 너무 맘에 들었다

한 봉지 80g 속에 단백질이 17.4g 32% 나 들었다니 더 만족스러웠다
칼로리가 343kcal이지만 먹어보니 한자리에서 한 봉지를 다 먹기 힘들었다
포만감이 센 편이라
나는 한 봉지 개봉해서 이틀에 나눠 먹었다
공복에 먹으면 배가 불러서 끼니를 건너뛰게 되는 식사대용 매직도 있었다

유통기한도 넉넉하다

팝 그린 피 칩스 완두콩 칩은 한 봉지에 80g 이 들어 있는데 생각보다 양아 많아 보였고
먹다 보면 양이 많다는 생각이 점점 더 들었다

완두콩 칩이라서 그런지 색깔도 연두색의 예쁜 칩이다

삼각뿔 모양 안에 완두콩들이 올망졸망 모여 있다

5배로 확대해 보니 완두콩 칩 위에 소금과 설탕 분말이 뿌려져 있다
사진에는 소금과 설탕이 많이 뿌려진 듯 보이지만 맨 눈으로 보면 잘 보이지 않는다
실제로 맛보면 단맛과 짠맛이 강하지 않고 짠맛도 슴슴하고 단맛도 슴슴하다고 느껴진다
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팝 그린 피 칩스 완두콩 칩을 강력 추천해 본다
가격은 한 상자 10봉 19,990원이다
한봉 1,990원

코스트코 두 번째 추천 상품
뉴트 리 트릿 닭안심
100% 닭안심을 원물 그대로 동결건조 한 트릿이다

닭 안심살 100%
총중량은 300g이다

100% 닭 안심살을 동결 건조한 제품이라 사람도 먹을 수 있는 휴먼그레이드 제품이라고 ~
우리 집 반려견에게 주기 전
직접 먹어보니 너무나 고소하고 맛있었다 🤣🤣🤣
다음에 코스트코에 가면 내가 먹을 것도 생각해서 더 사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안 비밀이다 🤣🤣🤣

정말 닭 안심 모양 그대로이다

동결 건조한 제품이라 손가락으로 살짝 누르기만 해도 부서졌다

우리 집 14살 말티 공주님
정말 환장을 하고 먹는다
진심 이 단어 말고는 더 찰떡인 단어가 부족할 정도로 좋아한다

나이가 있다 보니 너무 딱딱한 간식은 피하고
집에서 직접 닭가슴살을 얇게 저며 건조기에 말려서 줘 왔는데…
뉴트 리 트릿 닭안심 덕분에 이젠 닭가슴살 육포 만드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근데 진심 이거 맛있었다👍
첨가물 없는 원물 100% 이고 휴먼그레이드 사람이 먹어도 된다자나~
진짜 다음에 가면 운동 후 먹을 내 것도 사 와야지 🤣🤣🤣
그동안 구매했던 코스트코 제품 중에 내 맘 속 순위로 두 제품 다 탑 3~탑 5 안에 들었다
진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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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베이커리 신상품 제주식 앙금떡

2026. 9. 6. 16:33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코스트코 베이커리 신상품 제주식 앙금떡

코스트코에 장을 보러 갈 때는
미리 장보기 목록을 적어 놓고 적힌 물건만 사고 후다닥 나오는데
오늘은 배가 고프다 못해 속이 뒤틀리듯 해서 집에 오는 차에서 집어 먹을게 뭐가 있을까 둘러보다가
코스트코 베이커리 코너에 신상품이 눈에 띄었다

베이커리 신상품 판매대에 전시된
제주식 앙금떡
가격은 7,490원

한팩에 12개가 들어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적당해서 맘에 들었다

코스트코 베이커리 제품들은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지만 양이 너무 많아서….
구매하기 전에 고민을 하곤 하는데

제주식 앙금떡은 양이 적당해서 선 듯 손이 갔다

자동차에 타자마자 뚜껑을 열었는데~
고소한 참기름 향이 진동을 한다
배가 너무 고팠던 나는 얼른 하나를 입에 넣었다

입안 가득 넣고 오물오물 ~
고소한 참기름향과 달콤하고(너무 달지 않은) 쫀득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
이거 너무 맛있는데~
배가 고파서였나 했지만 오후에 집에서 먹었을 때도 똑같이 맛이 있었다

제주식 앙금떡의 모양은 개성주악 같이 생겼다
크기는 개성주악보다는 약간 큰 듯한데
한입에 넣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이다

국내산 완두와 완두배기가 들어 있는
제주식 앙금떡

[완두배기 19.642(완두 44.4%), 백양금 6.221(강낭콩 100% 함유]

완두 앙금과 백앙금이 들어서 인지 촉촉하고 퍽퍽하지 않아 맛이 있었다
밀려 나올 만큼 한가득 들어 있는 앙금

제주식 앙금떡은 센스 있게
귀여운 완두콩 한 알이 들어 있다

떡 반죽이 얼마나 말랑하고 쫀득한지 손으로 늘리면 치즈처럼 늘어난다

단거 좋아하지 않는 내가 하루 종일 6개를 먹고
우리 집 아저씨가 6개를 먹고~
코스트코 베이커리 코너
아니 코스트코에서 사 온 간식 중에서
하루 만에 다 먹은 건 제주식 앙금떡이 처음이었다

다음번에 가면 또 사 오라는 우리 집 아저씨 🥰
아마도 한동안은 한 달에 한두 번 코스트코에 장 보러 갈 때마다 제주식 앙금떡을 사게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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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코스트코 추천 상품]

블루 도자기 그릇을 좋아해서 폴란드 그릇을 애정하는 엄마를 위해 아들이 추천해 준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왜 추천해 줬냐고 물었더니??
용기가 예쁘기 때문이 란다🤣 ㅎㅎㅎㅎ
“물론 맛도 좋대요~”
라고 말하는 아들 ㅎㅎ

코스트코에서 판매한다고 하길래
장 보러 간김에 한번 사 와봤다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두 개들이 한팩이 14990원이나 하는 게 고~오~급 요거트 인가보다

이야~~~
색상 좀 봐 ^^
요거트 용기가 진짜 이쁘지나~
엄마 취향을 너무 잘 아는 우리 아들 ㅎ
14990원에 딸랑 두 개는 아마도 용기 값 지분이 매우 큰가 보군…ㅋ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유통기한

요거트의 유통기한은 4개월 하고 10일
보통 수입 치즈들 유통기한 하고 비슷한 거 같았다

포장을 벗기고 보니
요거트가 엄청 꾸덕하고 철저 보였다

 

기울이고 흔들어도 미동조차 없었다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를 숟가락으로 떠보니
엄청 꾸덕했다

요거트가 무슨 치즈케이크 같이 생겼네^^
한입 먹어보니
어머!!!
이건 뭐지??
요거트야 치즈케이크야??

부드러운데 쫀득한 느낌

고급 디저트 맛이었다
너무 달지 않고 은은하고 부드러운 바닐라맛
평소에 단것도 바닐라맛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진심 맛있었다!!!
혼자 한 개를 다 먹었다!!!!!
디저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홀딱 반할 맛이네!!!

그리고 라페르미에는 용기애도 진심이었다
용기는 식기세척기 사용가능, 오븐사용가능, 전자레인지 사용가능
나 용기 사려고 요거트 산거 후회 안 해도 되겠네 ㅎㅎㅎ

 

내 사랑 블루~

집에서 에스프레소 추출 잔으로 사용 중인데
손에 잡히는 그립감도 좋고 입술에 닿는 느낌도 너무 좋다🥰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라페르미에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라고 한다
1952년부터 전통방식을 고수하며 요거트를 생산해 왔다고 한다
엄선된 재료를 고집하고 전통방식을 고집하는 요거트라니…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중요재료

첫 번째로는 바닐라 인공적인 바닐라 향이 아닌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사용해 풍미를 살렸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는 바닥에 거뭇 한 바닐라빈 입자가 가라앉아 있었다
요거트 맛에 지장을 준다거나 거슬리진 않았고…
바닐라빈 입자만 떠서 먹으면 톡톡 미세하게 씹히는 느낌이 들었다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속 바닐라 정보 없이 먹다가 바닥에 시커먼 게 보여서 깜짝 놀라 버렸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천연 바닐라빈입니다, 드셔도 됩니다, 버리지 마세요)

두 번째로는 차별된 우유였다
알프스 지역의 신선한 우유와 우유크림을 사용해서 전통방식 그대로 요거트를 만든다고 한다
알프스 우유는 아직 안 마셔봐서 모르겠지만
청정자연 지역 우유라면 얼마나 맛이 있을까

독일 마트에서 파는 프리미엄 우유들만 해도
엄청 고소하고 진하고 고급스러운 맛이었다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가격은 일반적인 요거트 가격으로 생각하면 매우 비싼 편이다
처음엔 용기 값이 한 80% 할 거라 생각했는데…
요거트가 주인공이었다
고급 요거트를 빛내주기 위한 용기일 뿐이었다
하지만 난 용기를 샀다고!!!!!
용기 너무 이쁘고 너무 맘에 든다고~~~!!!

궁금하면 한 번쯤 드셔보길 추천해요
용기 진짜 예쁘고 활용도가 높아요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께
코스트코 라페르미에 바닐라 요거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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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프랑크푸르트 왕복 후기

2026. 8. 28. 14:55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에미레이트 항공 프랑크푸르트 왕복 후기

매년 한 두 번 독일에 있는 아이를 보러 프랑크푸르트 장거리 비행을 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는 직항이 있지만 비행시간이 14시간이고 비행 편들 좌석이 넓지 않아서 독일에 도착하면 적어도 이틀 정도는 허리와 엉덩이가 아파서 고생을 하곤 했다


그러다 보니 경유하면서 쉬었다 가는 편이 나을 것 같아 경유 편을 알아보았다

경유 항공편 중에서도 중동 국가 항공사들이 비행기 좌석이 넓고 비용도 괜찮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예전에는 카타르 항공을 이용했었는데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해 봤는데 가격도 서비스도 너무 맘에 들어서 한번 이용을 해본 후로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하고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인천공항 데스크는 K이고
11번 12번 게이트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K 게이트가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두바이행 인천 출발은 밤 10시 이후에 배치되어 있어서 공항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출국심사도 혼잡하지 않은 장점이 있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수화물 25kg 기내 화물 7kg 핸드백 하나가 허용이 된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탑승 시
항공권에 적혀 있는 그룹별로 순차적으로 탑승을 시키기 때문에
보딩이 시작되었다고 무조건 줄을 빨리 선다고 빨리 탑승할 수 없으니 꼭 참고하길 바란다


항공기 내부
매번 이용하며 느끼지만 기내 좌석이 넓어서 옆사람과 접촉이 거의 없었다

좌석은 키 161 cm 인 내 기준 내 무릎과 앞 좌석 사이가 매우 여유가 있어서
앞사람이 좌석을 최대로 젖혀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는 것 또한 에미레이트 항공 최고의 장점이다

올해 프랑크푸르트행 항공기는 뒷자리 복도가 유난히 넓은 항공 기였어서 더 편안한 여정이었다

지난해 에미레이트 항공 기내식


지난해에 찍어둔 기내식들인데 에미레이트 항공 기내식은 정말 푸짐하고 구성이 좋다
물도 병으로 제공해 줘서 늘 만족스럽다

올해는 프랑크푸르트 왕복 네 번의 비행에 6번의 식사와 두 번의 간식을 서빙받았는데 기내식 사진을 찍은 게 이거 하나뿐이네…ㅎ
식전빵과 샐러드 메인디쉬 디저트에 김치 초콜릿 스낵들까지 기본 구성이 정말 알차게 나온다

특히 에미레이트 항공 유럽 항공편에서는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제공된다고 한다
건조하고 피곤한 항공기 안에서 착륙 전 제공 되는 아이 스크림은 정말 기분 좋게 해주는 서비스였다
정말 감사했던 프랑크푸르트에서 두바이행 EK046 비행 편에서 만난 한국인 승무원 분이 알려주신 정보이다

(사담)
이쪽 노선에서는 한국인 승객을 만나기가 매우 드물다며 세심하게 챙겨 주셨는데 이름을 못 물어봐서 매우 아쉬웠다
돋보기를 안 써서 명찰에 적힌 이름을 알 수 없었다 ㅜㅜ
내리기 전에 개인적인 감사 인사를 하려고 열심히 찾아봤는데…
안보이셔서 매우 아쉬웠다
이름을 알아야 항공사에 칭찬 메일이라도 보낼 텐데…
이 글이 닿을지 모르겠지만 감사했어요

난 평소 술을 거의 못한다
어느 주종이든 간에 술맛을 모른다
맥주는 코젤 흑맥주 반 캔정도…
와인은 축하지리에서 어쩔 수 없이 한 모금 정도…

그런데 처음 에미레이트 항공을 탔을 때 잠을 자보려고 마셨던 화이트 와인이 너무 맛이 있었다
그 후로 매번 비행 편마다 화이트와인을 한잔씩 마시는데 마실 때마다 너무 맛이 있었다

이번에도 프랑크푸르트까지 왕복 네 번의 비행에 네 잔의 화이트 와인을 마셨다

한국인 승무원 분께 여쭤보니 매번 와인이 바뀐다고…
누가 좀 알려 줘요
에미레이트 항공 화이트와인 정보 ㅜㅜ

그리고 커피!!!!!!!
진심 에미레이트 항공기 안에서 서빙해 주시는 커피는 언제 마셔도 최고의 커피 향과 맛을 선물해 준다
에미레이트 항공 기내 원두는 어디 어떤 원두인 건가요???????????

에미레이트 항공 프랑크푸르트 왕복 후기

넓은 항공기좌석👍
친절한 승무원👍
매번 모든 비행 모든 승무원이 친절했다
푸짐하고 정성 가득 기내식👍
술찌리가 반한 와인서비스(화이트)👍
원두가 뭘까 궁금한 커피👍

그리고 두바이공항에서 직원이나 승무원 아무나 붙들고 물어도 친절히 알려주는 서비스 정신
(심지어 언어가 안되면 어느 나라 사람이냐 물어보고 번역기 어플까지 사용해서 알려주심)
A.B.C 터미널 간 이동시 무인 셔틀 트레인을 이용해 빠르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좋음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까지 총 비행시간은 15-16 시 간 인천에서 두바이가 10 시간이고 경유 4시간 두바이에서 프랑크푸르트 6시간이 소요된다
비행기 좌석이 넓어서 허리나 몸에 피로도도 적고 앞자리 승객이 좌석을 최대로 젖혀도 불편함 없음
두 바이 공항의 화려한 면세점을 둘러보며 쇼핑도 하다보 면 4시간이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실제로
인천->두바이->프랑크푸르트
독일 도착 후
프랑크푸르트->두바이->인천
비행 후 허리가 아프거나 몸살이 한 번도 나지 않았다

주변 지인 중에 유럽으로 일 또는 여행을 가는 분들에게 좌석이 넓고 서비스가 좋은 에미레이트항공 (중동국가 항공사)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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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솜 막풍이 설치 후기

2024. 11. 26. 00:36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따솜 막풍이 설치 후기 

 

우리 집은 재건축을 앞둔 구축 아파트라 겨울이면 여기저기 문틈으로 들어오는 바람 때문에 온 집안을 뽁뽁이로 도배를 하곤 한다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기 시작하면서 집수리를 하지 않아서 월동준비는 필수....

겨울이 오기 전에 이주를 하려고 했는데 이주 날짜가 늦어지는 바람에 서둘러 월동 장비를 알아보던 중 방풍도어 따솜 막풍이를 보게 되었다

쿠팡에서 로켓배송으로 주문을 하고 배송이 되자마자 바로 설치를 하였다

세탁기가 있는 베란다로 통하는 옷방은 커다란 창문이 있어서

해마다 뽁뽁이로 문을 봉해 놓고 필요할 때만 테이프를 떼고 드나들었었는데

따솜 막풍이를 보는 순간 이곳에 설치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택배를 받자마자 바로 설치 완료

고정문에는 뽁뽁이를 붙여 문을 봉해 버리고 베란다로 나가는 쪽 문에 따솜 막풍이를 설치했다

따솜 막풍이는 제품 속에 들어 있는 설명서에 설치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설치를 할 수가 있다

1. 따솜 막풍이를 설치할 문틀을 깨끗이 닦아준다

 벽지에 붙일 경우

방풍도어 철거 시에 벽지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문틀에 붙이기를 추천한다

2. 우리 집 문에 맞는 벨크로(찍찍이)의 부착방향을 확인해 준다

 따솜 막풍이는 앞뒤 모두(찍찍이) 벨크로를 부착할 수 있도로 되어 있어서 문손잡이 방향에 맞게 설치를 할 수가 있다

 

앞면에도 벨크로를 붙일 수가 있게 되어 있고

뒷면에도 벨크로를 붙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문 손잡이 방향에 맞게 벨크로를 붙여 설치를 하면 된다

3. 벨크로(찍찍이)를 따솜 막풍이에 붙여준다

맨 윗부분용 벨크로는 넓은 것으로 따로 들어 있었다

4. 따솜 막풍이를 문틀 상단부부터 부착을 해준다

벨크로 뒷부분에 붙어 있는 테이프를 떼고 붙이면 되는데 한 번에 다 떼고 붙이는 것보다는 조금씩 떼내면서 붙이는 걸 추천한다

5. 따솜 막풍이 설치 완료

문틀에 맞춰 붙여주면 간단하게 설치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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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풍도어 따솜 막풍이를 설치하기로 한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지난겨울 뽁뽁이를 창틀에 맞게 붙여서 베란다에 드나들 때마다 귀퉁이를 떼서 열고  다시 붙이느라 여간 불편하지 않았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중간에 창문형이 있는 제품과 없는 제품 

두 종류가 있었다

베란다 쪽에서 빛이 들어오는 게 좋아서 창문형으로 구입을 했다

설치를 하고 보니 창문형으로 하길 잘한 것 같다

반대쪽 창문은 뽁뽁이를 붙여서 빛이 잘 들어오긴 하지만 창문이 있어서 방안이 더 환해서 좋았다

버클을 이용하여 묶어 주면 환기가 가능하다

따솜 막풍이는

사이즈가 M과  L 두 종류가 있으니 꼭 사이즈를 확인하고 주문을 하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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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솜 막풍이 자석 성능이 좋네~

열고 닫을 때 신경 쓰지 않아도 알아서 제자리를 찾아 야무지게 붙는다

환기할 때는 버클을 이용해서 묶어 주면 된다

필요에 다라 사용 할 수 있게 고정용 핀도 들어 있다

 

따솜 막풍이 설치 후기 

따솜 막풍이는 기존 비닐 방풍도어에 비해

천으로 된 제품 속에 솜을 넣어 3중 누빔 처리가 되어 있어서 훨씬 포근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설치하면서부터 집안이 훈훈해지는 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

문고리 방향에 맞춰 벨크로(찍찍이)만 붙여서 문틀에 붙여주면 돼서 설치가 매우 쉽고 편하다

현관에도 하나 사서 붙이려고 주문을 했다

 

따솜 막풍이 방풍도어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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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청라점 오픈 방문후기

2024. 8. 23. 21:47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코스트코 청라점 오픈 방문후기 

 

8월 22일 코스트코 청라점이 오픈을 했다

 

그동안은 코스트코 송도점과 일산점을 이용했었는데

두 곳 다 교통정체로 편도 40분 정도를 차로 다녀야 했다

 

그에 비해 코스트코 청라점은 평소 15 - 20 분 거리라 청라점 오픈이 더 반가웠다

집 근처에 코스트코가 오픈을 한다는 반가운 소식에 아침 일찍 서둘러 집에서 출발을 했다

아침 9시 출발하기 전 네비로 체크하니 20분

일찍 도착 후 주차장에서 기다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일찍 출발했는데 가면 갈수록 도착 시간이 늘어났다

오픈 시간은 송도점도 일산점도 차가 몰려 미리 대비하고 일찍 출발했는데.....

9시 45분 코스트코 청라점 500m 지점에서 차들이 꼼짝을 안 했다

마냥 차에서 기다리기도 답답하고 상황파악도 할 겸 신랑은 차에 두고 내려 걸어가 보기로 했다 

 

코스트코 청라점 방향 모든 도로에 차가 정차되어 움직임이 거의 없었다

오픈시간인 10시 이미 주차장은 거의 만차였다

아니 왜??

주차장이 야외 주차장인 거지??

주차가 가장 중요한 건데....

비 오면 비 다 맞고 눈 오면 눈 맞고 해마다 점점 더 더워질 텐데 그늘도 없고.....

 

10시 5분 

혼자라도 들어가서 장을 보고 차에 싣고 오려다 사람마저도 줄 서 있는 상황이라 

저녁 마감 시간 전에 다시 오기로 하고 발길을 돌렸다

저녁 8시 20분 드디어 코스트코 청라점 도착

하지만 여전히 진입로 정체 중....

신랑은 주차 후에 합류하기로 하고 매장으로 향했다

야외 주차장이 넓긴 한데 이 밤에도 빈자리가 별로 없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인파들

신규 회원카드를 만들려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했다

코스트코는 매장에 입장할 때 회원권을 보여줘야 입장할 수 있고

쇼핑 후 결제 할 때도 회원권과 현대카드 또는 현금이 있어야 계산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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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들어서면  가전 매장이 먼저 보인다

코스트코 청라점 쇼핑 팁

가전 매장을 시작으로 코너마다 번호가 있어서 번호를 보고 물건을 기억하면 쇼핑하기 좋다

입구 대형 가전 쪽이 100~102번

 

평소 장을 볼 때 메모장에 적은 것만 후다닥 사 오는 습관이 있어서 청라점 번호마다 무엇이 있는지 체크할 겸 사진을 찍었는데.....

청라점을 방문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번호별 진열 물품을 찍은 사진을 올려 본다

103번

103~ 104번 

전동 칫솔 핸드블라인더 등의 작은 가전제품들이 있다

105 ~106번

전기밥솥 믹서기등 주방가전

107 ~  108번

프라이팬, 냄비, 칼등

109 ~ 110번

그릇, 컵 등 이 있다 

103번부터 111번 까지는 주방 관련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112 사무용품

113번 취미용품

113번 에는 캠핑, 골프등 취미 용품들이 있다

115번 

자동차용품 가드닝 용품

117번 욕실용품

119번 반려동물 용품

120 ~ 121번 일회용 용기, 주방 랩, 지퍼백, 종이포일 등등

122 ~ 125번 까지는 와인, 위스키, 맥주, 소주 일본 중국 술 등의 주류

126번부터는 원두, 각종음료수, 각종세제, 휴지, 생수 등이 있다

원두

128번 구역에는 락스등 각종 주방, 세탁세제가 있다

 

129번 족에는 생수와 휴지

중앙 제일 안쪽에는  프레시 코너가 있다

코스트코에서 인기 많은 초밥, 해산물, 양념불고기, 양념갈비, 바비큐등과 육류등이 이곳에 있다

프레시 코너 옆으로 과일 코너와 코스트코 베이커리도 함께 있다

312번

과일과 건어물, 베이커리 코너를 찾는다면 312번 쪽으로 가면 된다

코스트코에서 인기 있는 곱창돌김과 재래김, 감태김 등이 312번 바로 옆에 있다

코스트코 청라점 오픈 첫날이라 사람도 너무 많고 정신없기도 했지만

과일 코너와 베이커리 코너는 굳이 찾아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었는지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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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코너 안쪽에 있는 신선실 

매장이 작아서 인지 채소가 일산점이나 송도점 보다 종류가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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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코너 한쪽은 유제품과 달걀 등이 있다

공간이 작아서일까??

아니면 냉장 냉동 코너 냉장고 속에 진열되어 있나??

송도점과 일산점에 비해 유제품 종류가 훨씬 적었다

 

312번은 일반 식품회사 빵들이 있다

식빵 도넛 등등

310번 근처에 코스트코 곤드레밥, 김치, 아이스크림 등등이 있는 냉동, 냉장고들이 위치해 있었다

310번

발사믹 식초, 애플비니거 등 식초가 있다

314번

파스타면 파스타 소스

314번에 파스타 소스가 함께 있었다

 

308번

각종 소스류

 

309번 

308번과 309번에 간장, 고추장, 올리고당, 다양한  소스와 분말양념, 향신료등이 이 구역에 있는 듯했다

306번

소면, 마제소바 등의 다양한 국수들이 있다

307번 

죽이나 국 등 데워먹는 조리식품

 

사진을 찍지 않았지만 과자류, 영양제, 화장품, 의류등 잡화는 매장 중앙에 진열되어 있었다

코스트코 청라점 오픈 첫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메모해 놓은 물건만 사러 다니느라 구석구석 다 보지는 못했고 다 사진에 담지는 못했지만 부지런히 사진을 찍어온 덕분에 자주 사는 물품들은 어디 있는지 대충 파악을 한 듯하다

청라점 오픈 첫날이라 사람이 많은 거겠지.... ㅎ

마감 한 시간 전이라서 기다림 없이 바로 계산을 마칠 수 있었다

계산하는데 옆 라인에서 한 부부가 하는 대화가 들렸다

"현대카드만 된대"

아....

오픈 첫날이니 모르는 분이 있을 수 있겠네...

주변 계산대를 둘러보니

코스트코에서는 현금과 현대카드로 만 계산할 수 있다는 걸 모르는 분이 많은 듯 당황한 사람들이 여럿 보였다

 

계산대에서 보이는 푸드코너

계산대와 푸드코너 사이 폭이 좁아서 계산 후 카트를 밀고 나가는 사람과 푸드코너 대기 줄 서있는 사람들이 복잡하게 엮인 혼돈의 카오스였다

장보기를 마치고 나오니 9시 2분

40분 동안 물건 찾으랴 위치 저장 사진 찍으랴 정신없이 둘러보고 나왔다

이 시간에도 주차장에 차가 가득했다

마감 1시간 전인데도 여전히 줄 서서 들어오는 차들과 교통정리 도와주시는 모범 기사님

주차장에 자리가 별로 없어서 매장에서 가장 먼 곳에 주차했다는 신랑

덕분에 한참을 걸어 차에 도착했다

정말 비 오고 눈 오면 답이 없겠네...

 

코스트코 청라점 오픈 방문후기

오픈 첫날

굳이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또 다녀온 건 청라점 오픈하면 장 보려고 메모해 뒀던 물건 중에 꼭 사야 하는 품목이 있어서였어요

코스트코 청라점은 

송도점과 일산점 보다 매장이 작고 물건도 좀 적다고 느꼈어요

물론 두 매장에 없는 물건이 보이기도 했지만요

계산대와 푸드코트 사이가 좁아서 카트 이동이 불편했고 

다른 매장은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나 에스칼레이터를 타면 바로 매장이라 장보기도 편한데 

청라점은 야외 매장이라 날씨가 더워도 나쁘고 추우면 찬 바람맞으며 이동해야 해서 더 고생스러울 거고

장본 카트에 비 오면 비 맞고 눈 오면 눈 맞고 아주 대환장 파티가 열릴 것 같아요

이런저런 불편함 포함 제 점수는 5점 만점에

집에서 가까운 거리 1점 장점 포함

합이 2.5 점입니다

지극히 개인 적인 평가이니 태클 시 님 말이 맞아요

 

시간이 좀 더 지나서 사람이 덜 몰리는 날씨 좋은 날이나 급하게 살 물건이 있을 때 만 방문할 것 같아요

저는 송도점 계속 이용하려고요

오픈 시간도 오전 9시에 주차장에서 매장 이동도 편하고 넓고 물건도 다양해서 좋거든요

집에서 거리는 좀 있어도 저는 개인적으로 송도점이 최고예요

송도점 > 일산점 > 청라점 순으로 정리해 봅니다

송도점 5점 만점에

집에서 먼 거리 -0.2 점 뺀

4.8점

일산점 5점 만점에

집에서 먼 거리 -0.2 점

진 출입로 좁은 주차장 + 일찍 도착하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 여름 땡볕에 오픈시간까지 밖에서 대기 등 -1.5점

(예전에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 가동 대기하거나 에스칼레이터에서 줄 설 때가 더 좋았음) 땡볕에 야외 대기가 웬 말이야!!!

합이 3.3 점

청라점 

야외 주차장 -2  여러 가지 불편함 0.5

합이 2.5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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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피치망고 망고 계의 에르메스 복숭아망고 

 

과일 중에 몇몇 과일에는 알레르기도 있고 위장장애도 있어서 아무 과일이나 함부로 먹을 수가 없다

먹을 수 있는 과일 중에서

좋아하는 과일은 복숭아, 배, 망고스틴, 체리, 망고

망고 중에도 골드망고만 좋아한다

애플망고는 특유의 향과 어딘지 모르게 거슬리는 맛이 있어서 안 먹는.... 

아니 못 먹는다

그런데 요즘 인터넷에서 피치망고라는 망고 광고가 자주 보였다

생김새는 애플망고에 가까워 보이는데....

애플망고랑은 다른 건가??

궁금한 마음에 들어가 보니

달콤한 망고 맛에 복숭아 향과 복숭아맛이 나는 망고라고 소개를 하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복숭아와 망고 조합이라니~~~

많은 판매자 중에 서브마켓이라는 곳이 상품평이 좋아서

잔뜩 기대를 하고 주문을 했다

 

토요일에 주문을 하고 화요일에 도착한 베트남 피치망고

월요일 배송 시작 문자를 받았는데

베트남에서 집 앞으로 이틀 만에 도착하다니 

감사합니다~^^

 

베트남 피치망고는 망고 계의 에르메스라고 들어서 설레는 맘으로 박스를 열어 보았다

박스를 열자마자 크기에 깜짝 놀랄 정도로 커다란 망고가 들어 있었다  

세상에나~~

이렇게 큰 망고도 있었네

종종 해외 릴스 영상에서 봤던 커다란 망고가 실제로 내 눈앞에 있다니~!!!

커다란 핑크색 망고

이 커다란 망고는 향도 매력적이었다

골드망고 향도 아니고 애플망고 향도 아닌 향긋하면서 달콤한 향이 났다

정말 감사하게 애플망고랑은 거리가 먼 전혀 다른 망고였다~^^

 

베트남 피치망고는 불리는 이름도 다양한데

쁘라망고, 프라망고, 핑크망고, 망고 계의 에르메스, 황제망고, 복숭아 망고 등 다양하게 불리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쁘라망고, 프라망고라고 불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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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피치망고 복숭아 망고는 

달콤한 과일이라고 표현하듯이 온통 하얀 분을 예쁘게 바르고 있었다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뽀얀 분을 뽐내고 있었다

요즘 빠져 있던 마하차녹 망고와 비교해 보니 

왜 베트남 피치망고를 망고 계의 에르메스라고 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었다

저 미니미니해 보이는 마하차녹 망고도 크기가 18cm 넘는 작지 않은 망고인데 ㅎㅎㅎㅎ

한 손으로 들기 버거울 정도로 묵직한 베트남 피치망고~

신랑이 무슨 망고가 팔뚝만 하냐고 놀라워했다

두께가 보통 망고보다 두꺼운 복숭아망고~~~

너무 행복하잖아~~~^^

베트남 피치망고가 내 얼굴보다 훨씬 크다 ㅎㅎㅎ

역시 망고계의 에르메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하다

복숭아 망고 상자에 베트남 피치망고는 20도가 넘는 온도에서 1~3일 후숙 후에 먹는 걸 추천한다고 친절하게 안내가 되어 있었다

너~~~ 무 먹고 싶지만 3일에 하루를 더해 4일을 후숙을 했다

4일 후숙 한 피치망고 와 후숙 한 마하차녹 망고

피치망고를 처음 받았을 때와 다르게 껍질에 거뭇거뭇하게 슈가스폿이 생긴 게 보인다

마하차녹 망고와 베트남 피치망고의 무게를 비교해 보았다

마하차녹 망고는 309.5g

베트남 피치망고는 1015g

와~~

하나에 1kg이 넘는 망고라니~

마하차녹 망고 세배가 넘는다 ㅎㅎㅎㅎㅎ

피치망고를 잘라보니 어마어마한 과육과 씨앗도 그리 두껍지 않고 달콤하고 향긋한 향이 더해서 기대감과 감동으로 입에서 절로 감탄이 나왔다

이게 망고라니~

행복하군~~~

피치망고는 칼로 자를 때 꾹꾹 힘주어가며 잘라야 했다

과육이 워낙 두툼하고 쫀쫀해서 일반 망고처럼 칼이 쭉쭉 나가질 않았다

피치망고를 처음 손질하는 거라서 일반 망고를 자를 때처럼 잘라봤지만

그냥 가로로 잘라서 사과처럼 깎아 먹어야 손질도 편하고 먹기도 편했다

두툼하고 달콤하고 향긋한 향이 기분 좋게 해서 손질하는 게 너무 행복했다~

베트남 피치망고 한 조각 

커다란 한 조각을 입에 넣으니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애플 망고와는 다른

복숭아 맛에 가깝지만 또 다르고

달콤함이 그동안 먹어본 망고 중에 최고!!

식감은 쫄깃하며 부드럽고~~~

세상에 이런 망고도 있구나~~~!!!

왜 망고 계의 에르메스라고 하는지 황제 망고라고 하는지 실감 난다 ㅎㅎ

맛을 보면 복숭아망고 그 이름이 어울리기도 하고~^^

 이제 망고는 베트남 피치망고만 먹고 싶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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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피치망고는 과육이 쫀득쫀득 해서 손가락으로 있는 힘껏 눌러도 뭉개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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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로 눌러도 뭉개지지 않았다

베트남 피치망고 반쪽 과육이 마하차녹 망고보다 두껍다 ㅎㅎ

망고 계의 에르메스 피치망고~ 

급이 다르다는 게 이런 거군 ~

마하차녹 망고도 일반 망고보다는 당도가 높은 망고인데 

베트남 피치망고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였다

피치망고 3/1 조각이 마하차녹 망고 반쪽보다 과육이 많다 ㅎㅎ

베트남 피치망고 하나를 잘라서 성인 둘이 먹고 배가 부를 정도였다

베트남 피치망고는 하나에 1만 원이 넘는 망고이지만 그 값어치를 하는 망고였다

애플망고와는 달라서 애플망고를 싫어하는 사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피치망고~

골드망고나 마하차녹 망고보다 달콤하지만 상큼함도 있어서 질리지 않는~

물컹물컹하지 않고 쫀득쫀득한 식감이 정말 최고이다

 

망고 계의 에르메스 복숭아망고

감사한 분 귀한 분께 선물하기 좋은 과일입니다

저는 이제 망고 먹고 싶을 때 세 번 참아서 피치망고를 사 먹을 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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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사용후기

2024. 6. 8. 12:56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사용후기 
오이지무침이나 나물, 만두소등을 만들 때마다
손으로 재료들을 꼭 짜서 만들어야 하는데 손으로 짜다 보니 힘도 많이 들고 손과 손목도 아프고….
그러다 보니 식구들이 좋아하는 나물무침이나 만두를 잘 안 해 먹게 된다
작년에 서진이네를 보다가
뷔가 식재료의 물기를 짜는 데 사용하는 탈수기를 보고 저걸 사야겠다
하고 검색을 해보니 용도가 내가 생각하는 것 과는 달라서
인터넷에 이것저것 검색어를 넣고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작년에 사서 오이지, 나물, 음식 짤순이로 알차게 사용하고 있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엠지엠씨의 특허받은 신기술로 만든
플루딕 짤순이 /  유청분리기

높이 22cm
폭 11cm

포장을 벗기면 네 피스로 분리할 수 있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맨 위 뚜껑
식재료를 자동으로 눌러 짤 수 있게 튼튼한 스프링이 들어 있다

 재료를 담는 몸체에 밑받침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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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받이와 몸통을 조립해 준다

 몸체는 투명하고 단단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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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통을 조립한 후에 뚜껑을 닫아보니 한 손으로 눌러도 힘들지 않게 조립할 수 있었다

사용하기 전에 깨끗이 세척을 하고

조립~

 직접 만든 오이지를 썰어 통에 담 있다
생각보다 커서 보통 사이즈의 오이지 네 개를 담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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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에 휴대폰을 들고 영상을 찍느라
한 손으로 닫아야 해서 잘 안 닫아지면 어쩌나 했는데
오이지를 거의 가득 담고도 한 손으로 눌러 쉽게 닫을 수 있었다

 물방울 모양이 있는 가운데 부분은 투명하게 만들어서 재료가 얼마나 잘 짜지고 있는지 볼 수 있다
나물 종류와 재료에 따라 수분이  너무 빠지면 오히려 맛이 없기 때문에 내용물을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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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에 오이지를 넣고 뚜껑만 닫아주면 저절로 오이지를 꼭 짜줘서 너무 편하고 좋았다

10분 정도 지난 후  오이지 모습
오이지가 처음보다 4/1 정도로 줄어들었다

꼬들꼬들하게 물기가 잘 짜진 오이지~

파, 마늘, 참깨,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무쳤더니 정말 맛있었다
손으로 오이지를 짜면 꼭 짠다고 짜도 반찬통 아래쪽은 물이 생기곤 했는데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로 짰더니 오이지를 다 먹을 때까지 물이  안 생겨서

마지막까지 꼬들꼬들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김치만두 만들 때 써보니 김치와 두부, 숙주나물 많은 재료들을  물기 없이 꼭 짤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사용후기 
장점

튼튼하고

안정감 있고

용량도 넉넉하고

씻기도 편하고

디자인도 예쁜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정말 좋다

적극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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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항공직송 무지개 망고 마하차녹 망고 해외직구 후기 
 
요즘 인터넷에서 항공직송 무지개 망고 광고가 많이 보인다
가족들이 망고를 좋아해서 코스트코에 장 보러 가면 종종 사 먹고는 하는데
코스트코에서 무지개 망고는 판매를 하지 않았다
쿠팡에 검색을 해보니 많이 올라와 있었다
그중에서 별점이 좋은 곳을 골라 주문을 해보았다
 

쿠팡 항공직송이라 3일 만에 도착한 무지개 망고 
세상 참 좋아 졌네
태국에서 보낸 무지개 망고가 3일 만에 집 앞에 배송이 되다니

주의 냉장보관 하면 망고가 싫어해요
큼지막하게 써있다

초록색의 마하차녹 망고
마하차녹 망고 : 태국의 고품질 망고 중 하나로 시중에서 흔하게 볼 수 없는 망고로 아주 유명한 망고 라고 한다

 
판매 사이트에서 마하차녹 등급의 망고는 초록색이나 노란색으로 도착한다고 한다고 되어 있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초록색의 망고를 보니 솔직히 잘 후숙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무지개 망고는 후숙 하면서 색도 바뀌고 당도도 올라간다고 하니 후숙을 해보면 알게 되겠지....ㅎ

무지개 망고는 골드망고와 애플망고의 장점을 다 가지고 있어서

후숙을 좀 덜하면 세콤 달콤 애플망고의 맛을 

후숙을 충분히 하면 골드망고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홈페이지 사진에서 보기보다 실물이 훨씬 큰듯하다

줄자로 재보니 18cm
12개 모두 17 - 18cm  크기였다

무지개 망고 상자에 후숙 방법이 자세히 적혀 있다

상자에 적혀 있는 설명대로 무지개 망고 상자의 숨구멍을 모두 테이프로 막아 주었다

박스도 테이프로 밀봉을 한 후 3일 동안 실온에 보관을 해주었다

3일 후
박스를 열어보니 후숙이 잘된 무지개 망고들이 보였다
너무 초록색이라 걱정했는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후숙이 잘 되어 있었다

무지개 망고 크기 500ml 핫식스 보다 크다
무지개 망고의 특징이 폭은 좁고 길이는 길쭉한 모양이라고 한다
후숙이 잘 된 무지개 망고는 슈가스팟 이라는 검은 반점이 생긴다더니
실내에서 3일 후숙 후에 꺼내보니 거뭇거뭇한 반점 (슈가스팟) 이 생겼다

무지개 망고는 처음 구입 해보는데 씨앗이 얇고 과즙이 많았다
칼로 자르는데 과즙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과즙이 많았다

사선으로 칼집을 내주고

껍질과 과육 사이에 와인잔을 넣어 분리를 하면 과육만 와인잔에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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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잔을 사용해서 망고를 분리하면 깔끔하고 편하게 분리가 잘된다

인터넷에서 망고를 손질할 때 와인잔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그때부터 망고를 손질할 때 와인잔을 이용하고 있는데 너무 편하고 좋다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했더니 대박이란다 ㅎ

손질한 무지개 망고~

마하차녹 등급이라 그런지 과즙도 많고 너무 맛이 있었다

너무 맛있는 무지개 망고

하나 더 먹고 싶어서 자른 후

씨앗 얼마나 얇은지 보려고 깨끗이 손질해 보았다

그동안 손질해서 먹었던 골드망고, 애플망고의 씨앗들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얇았다

 

과즙이 많아도 너~~~ 무 많은 무지개 망고

망고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드셔보시길 추천한다

쿠팡에서 항공직송이라 태국에서 3일 만에 배송된 무지개망고

가격도 착하고 망고의 상태, 당도, 과즙, 다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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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팔트 아이백크림 효과 솔직 후기

2024. 5. 14. 00:05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효과 솔직 후기 

나이 먹는다고 다 눈밑지방이 생기는 것도 아니던데,,,,,

조금씩 생기던 눈밑지방이 50대가 넘어서며 심해지더니

이젠 얼굴에서 최고의 스트레스로 자리 잡아 버렸다

피부과에서 눈밑지방제거 레이저도 두 번 해봤는데 효과가 미미해서

레이저로 눈밑지방을 다 제거하려면 시술비용이 수술비용보다 더 나오겠다 싶었다

비용을 생각하니 나중에 차라리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을 하는 게 낫겠다 싶어 그만두었다

 

그런데 요즘 인터넷에서 바르기만 하면 눈밑지방을 감쪽같이 사라지게 한다는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광고가 자주 보여서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하기 전까지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주문을 해보았다

 

닥터 멜락신 판매 사이트에서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판매하고 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의 판매가격은 59,000원이다

바르면 바로 눈밑지방이 사라지고 꾸준히 바르면 눈밑지방이 줄어든다고 광고를 하고 있었다

내돈내산 결제 후 도착한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10ml 59,000원 조금 비싼 편이지만 눈밑지방만 펴준다면 전혀 아깝지 않은 금액이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짜서 사용하는 제품이라 튜브형으로 되어 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사용방법

1. 세안 후 평소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해 줍니다 

 (오일 성분이 많이 함유된 화장품 사용은 삼가 주세요)

2. 살 한 톨 크기 정도 작은 양의 크림을 짜서 눈 밑 아이백 부위에 눈 인쪽 방향에서 바깥쪽 방향으로 흡수되도록 두드리면서 가볍게 발라줍니다

3. 한쪽을 바르고 2분 정도 눈가를 포함하여 얼굴을 찡그리거나 움직이지 않습니다

   크림이 마를 때는 피부가 땅겨지는 느낌이 듭니다

4. 다른 쪽 부위를 바를 때에는 손에 묻어 있는 잔여물을 꼭 닦은 후 사용하세요

 

 

*사용방법은 꼭 읽어보고 사용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주의사항을 읽어 보니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부작용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잘 설명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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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은 내용물이 엄청 쫀쫀해서 튜브를 꾹 눌러 줘야 했다

설명서에 나온 대로 기초 화장품을 바르고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쌀알 하나만큼 짜서 눈밑에 발라주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르기 전

사진으로도 보여주기 싫을 정도로 볼록한 눈밑 지방 ㅜㅜ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르고 난 후 모습

 

바르고 조금 있으면 피부가 땅겨지는 느낌이 들면서 눈밑지방이 사라진다

보통 크림을 바른 후 1-2분 정도 지나면 정말 거짓말처럼 눈밑 지방이 사라진다

크림 속에 초미세침이 들어 있다더니 처음 바르는 순간 눈밑이 쓰라리다고 느껴졌다

다음날 이침에 닦아낸 후 에도 쓰라렸다

첫날이 제일 심하게 느껴졌다

크림을 바르거나 씻을 때 쓰라린 증상은 며칠 후부터 점점 덜해졌다

아이팔트아이백크림 부작용이라고 보긴 그렇고 초미세침 때문에 느끼는 증상이라고 생각했다

 

크림을 바른 후 직 후  눈밑지방이 사라진 모습을 보니 너무 만족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오래 사용한 후에 이렇게 변한다면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을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른 눈밑이 풀 바른 것처럼 빳빳하게 크림이 굳는다

처음 바른 시간 오후 1:41분

평소에는 자기 전에 바르지만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의 지속력 지속시간을 사진으로 담아보려고 낮에 발라봤다

평균 수면시간인  7- 8 시간을 기준으로 사진을 담아 봤다

지속시간을 사진으로 남겨서 보여주는 이유는 마지막 8시간 후 사진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3:24분

바르고 두 시간이 좀 안된 시간이지만 서서히 눈밑지방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르고 시간이 지날수록 바른 부위의 크림이 하얗게 변하며 각질처럼 일어난다

각질처럼 갈라지고 일어나면서 결속력도 떨어졌다

4:08분

눈밑지방이 조금 더 보인다 ㅜㅜ

5:52분

7:37분

9:46분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르고 8시간이 지나자 크림을 바르기 전으로 돌아갔다

 

평소에 사용 설명서처럼 자기 전에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르고 눈밑지방이 펴진 모습으로 잠이 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바르기 전 모습으로 깨어났다는 것이다 ㅜㅜ

매일 그렇다 보니 혹시나 자는 동안에 눈을 비벼서 아침이면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나 싶어서

낮에 발라봤었다

그랬더니 크림이 마르면서 서서히 원래대로 돌아가서 그렇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어제 다시 해보니 역시나 전과 같았다

밤에는 눈을 깜빡거리지 않으니 지속력이 조금은 더 있겠지 라며......

매일매일 꾸준히 자기 전에 바르고 있는데 2주가 지나 3주에 접어드는데 처음 바르던 날과 아직은 별 차이를 못 느끼고 있다

 

그리고 낮에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를 때는 바른 후 20분 후에 씻어내고 메이크업을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해보니 씻어내자마자 눈밑지방이 그대로 두둥~ ㅜㅜ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은 물이나 기름이 닿으면 바로 신기루처럼 효과가 사라진다 ㅜㅜ

굳이 왜 바르고 씻고 메이크업을 하라고 설명을 하는지 모르겠네....

물론 밤에 바르는 걸 추천한다고 되어 있긴 하다 ㅎㅎㅎㅎ

혹시나 낮에 바르고 메이크업을 잘해서 지속시킬 수 있나 보려고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른 위에다 파우더를 발라봤는데....

건조한 크림 위에 파우더는 더 두드러져서 둥둥 떠버렸다

왜 바른 후에 씻어내고 메이크업을 하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다 ㅜㅜ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른 위에 쿠션을 바르면 눈밑지방이 바로 빼꼼하고 나와버린다

외출할 때는 절대 바르면 안 되는 걸로...... ㅎㅎㅎㅎㅎ

 

아이팔트 아이백크림 효과 솔직 후기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은 자기 전에 바르기를 추천하고

외출하지 않는 날 낮에 집에서 바르면 기분은 좋아진다 ㅎㅎㅎㅎㅎ

바르고 나면 거짓말처럼 눈밑지방이 사라지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ㅎㅎㅎ

아이팔트 아이백크림을 바른 지 이제 3주 차에 접어드는데 아직 딱히 변화는 못 느끼는 중이다

한통 다 바르고 처음 바르기 전에 찍은 사진과 비교해서 변화가 보이면 다시 후기를 남겨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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