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햇살가득한날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베트남 피치망고 망고 계의 에르메스 복숭아망고 

 

과일 중에 몇몇 과일에는 알레르기도 있고 위장장애도 있어서 아무 과일이나 함부로 먹을 수가 없다

먹을 수 있는 과일 중에서

좋아하는 과일은 복숭아, 배, 망고스틴, 체리, 망고

망고 중에도 골드망고만 좋아한다

애플망고는 특유의 향과 어딘지 모르게 거슬리는 맛이 있어서 안 먹는.... 

아니 못 먹는다

그런데 요즘 인터넷에서 피치망고라는 망고 광고가 자주 보였다

생김새는 애플망고에 가까워 보이는데....

애플망고랑은 다른 건가??

궁금한 마음에 들어가 보니

달콤한 망고 맛에 복숭아 향과 복숭아맛이 나는 망고라고 소개를 하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복숭아와 망고 조합이라니~~~

많은 판매자 중에 서브마켓이라는 곳이 상품평이 좋아서

잔뜩 기대를 하고 주문을 했다

 

토요일에 주문을 하고 화요일에 도착한 베트남 피치망고

월요일 배송 시작 문자를 받았는데

베트남에서 집 앞으로 이틀 만에 도착하다니 

감사합니다~^^

 

베트남 피치망고는 망고 계의 에르메스라고 들어서 설레는 맘으로 박스를 열어 보았다

박스를 열자마자 크기에 깜짝 놀랄 정도로 커다란 망고가 들어 있었다  

세상에나~~

이렇게 큰 망고도 있었네

종종 해외 릴스 영상에서 봤던 커다란 망고가 실제로 내 눈앞에 있다니~!!!

커다란 핑크색 망고

이 커다란 망고는 향도 매력적이었다

골드망고 향도 아니고 애플망고 향도 아닌 향긋하면서 달콤한 향이 났다

정말 감사하게 애플망고랑은 거리가 먼 전혀 다른 망고였다~^^

 

베트남 피치망고는 불리는 이름도 다양한데

쁘라망고, 프라망고, 핑크망고, 망고 계의 에르메스, 황제망고, 복숭아 망고 등 다양하게 불리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쁘라망고, 프라망고라고 불린다고 한다

 

베트남 피치망고 복숭아 망고는 

달콤한 과일이라고 표현하듯이 온통 하얀 분을 예쁘게 바르고 있었다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뽀얀 분을 뽐내고 있었다

요즘 빠져 있던 마하차녹 망고와 비교해 보니 

왜 베트남 피치망고를 망고 계의 에르메스라고 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었다

저 미니미니해 보이는 마하차녹 망고도 크기가 18cm 넘는 작지 않은 망고인데 ㅎㅎㅎㅎ

한 손으로 들기 버거울 정도로 묵직한 베트남 피치망고~

신랑이 무슨 망고가 팔뚝만 하냐고 놀라워했다

두께가 보통 망고보다 두꺼운 복숭아망고~~~

너무 행복하잖아~~~^^

베트남 피치망고가 내 얼굴보다 훨씬 크다 ㅎㅎㅎ

역시 망고계의 에르메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하다

복숭아 망고 상자에 베트남 피치망고는 20도가 넘는 온도에서 1~3일 후숙 후에 먹는 걸 추천한다고 친절하게 안내가 되어 있었다

너~~~ 무 먹고 싶지만 3일에 하루를 더해 4일을 후숙을 했다

4일 후숙 한 피치망고 와 후숙 한 마하차녹 망고

피치망고를 처음 받았을 때와 다르게 껍질에 거뭇거뭇하게 슈가스폿이 생긴 게 보인다

마하차녹 망고와 베트남 피치망고의 무게를 비교해 보았다

마하차녹 망고는 309.5g

베트남 피치망고는 1015g

와~~

하나에 1kg이 넘는 망고라니~

마하차녹 망고 세배가 넘는다 ㅎㅎㅎㅎㅎ

피치망고를 잘라보니 어마어마한 과육과 씨앗도 그리 두껍지 않고 달콤하고 향긋한 향이 더해서 기대감과 감동으로 입에서 절로 감탄이 나왔다

이게 망고라니~

행복하군~~~

피치망고는 칼로 자를 때 꾹꾹 힘주어가며 잘라야 했다

과육이 워낙 두툼하고 쫀쫀해서 일반 망고처럼 칼이 쭉쭉 나가질 않았다

피치망고를 처음 손질하는 거라서 일반 망고를 자를 때처럼 잘라봤지만

그냥 가로로 잘라서 사과처럼 깎아 먹어야 손질도 편하고 먹기도 편했다

두툼하고 달콤하고 향긋한 향이 기분 좋게 해서 손질하는 게 너무 행복했다~

베트남 피치망고 한 조각 

커다란 한 조각을 입에 넣으니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애플 망고와는 다른

복숭아 맛에 가깝지만 또 다르고

달콤함이 그동안 먹어본 망고 중에 최고!!

식감은 쫄깃하며 부드럽고~~~

세상에 이런 망고도 있구나~~~!!!

왜 망고 계의 에르메스라고 하는지 황제 망고라고 하는지 실감 난다 ㅎㅎ

맛을 보면 복숭아망고 그 이름이 어울리기도 하고~^^

 이제 망고는 베트남 피치망고만 먹고 싶다 ㅎㅎㅎㅎ

 

베트남 피치망고는 과육이 쫀득쫀득 해서 손가락으로 있는 힘껏 눌러도 뭉개지지 않았다

포크로 눌러도 뭉개지지 않았다

베트남 피치망고 반쪽 과육이 마하차녹 망고보다 두껍다 ㅎㅎ

망고 계의 에르메스 피치망고~ 

급이 다르다는 게 이런 거군 ~

마하차녹 망고도 일반 망고보다는 당도가 높은 망고인데 

베트남 피치망고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였다

피치망고 3/1 조각이 마하차녹 망고 반쪽보다 과육이 많다 ㅎㅎ

베트남 피치망고 하나를 잘라서 성인 둘이 먹고 배가 부를 정도였다

베트남 피치망고는 하나에 1만 원이 넘는 망고이지만 그 값어치를 하는 망고였다

애플망고와는 달라서 애플망고를 싫어하는 사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피치망고~

골드망고나 마하차녹 망고보다 달콤하지만 상큼함도 있어서 질리지 않는~

물컹물컹하지 않고 쫀득쫀득한 식감이 정말 최고이다

 

망고 계의 에르메스 복숭아망고

감사한 분 귀한 분께 선물하기 좋은 과일입니다

저는 이제 망고 먹고 싶을 때 세 번 참아서 피치망고를 사 먹을 겁니다 ㅎㅎㅎ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코스트코 피타브레드

2024. 6. 27. 00:05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코스트코 피타브레드 
 
코스트코 제빵 코너 빵들 중에서

요즘 우리 집 식구들이 반해버린 빵이 있다
바로 피타브레드
고소하고 맛있는 피타브레드를 코스트코 추천 상품으로 소개를 해본다

오늘의 코스트코 추천상품
피타브레드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피타브레드는

이스라엘산 생지를  구워 판매하고 있었다
피타브레드는 밀가루, 설탕, 효모, 정제소금, a- 아밀리아제 
만이 들어가서 식사용으로 먹기 좋은 빵이다
손으로 뜯어서 야금야금 그냥  먹어도 쫀득하고 고소한 게 정말 맛이 있다
 

한 봉지에 600g 1,470kcal
6개가 들어 있다
1개 245kcal이다

코스트코 피타브레드를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오븐에 5분 구워주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워진다
오븐마다 성능이 달라서 온도 설정은 고기 굽는 온도에 맞춰주면 좋다
 
우리 집 식구들이 유난히 피타브레드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


독일에 체류할 때 많이 사 먹었던 터키 케밥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고 매장도 많아서   외출하면 터키 케밥을 종종 사 먹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케밥을 먹으려면 이태원까지 가야나 먹을 수 있지만

가격도 비싸고 맛도 모양도 달라서 한번 가본 후로는 다시 가지 않았다

 

용산에 우리 가족이 인정하는 진짜 맛있는 케밥집이 있는데....

오픈런을 하지 않으면

피타브레드처럼 생긴 빵에 고기를 넣어 만들어주는 케밥은 품절되어서 매번 롤케밥만 먹고 왔었다


그런데 코스트코에서 발견한  피타브레드가 터키 도우너 Döner 케밥을 만들어 먹기 딱 좋은 빵이었다

코스트코 피타브레드를 발견한 후부터 대충 약식으로 우리 집표 케밥을 만들어 먹는다

식구들이 독일에서 먹던 터키 케밥과는 다르지만...

이태원에서 사 먹는 것보다 맛있다며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고 있다

 

재료: 우삼겹, 마늘, 간장, 알룰로스, 굴소스, 스리라차소스, 상추

오븐에 피타브레드를 넣고 방이 구워지는 동안

케밥에 넣을 고기를 양념해 볶아준다

우삼겹에 마늘, 간장, 알룰로스, 굴소스를 넣고 볶아준다

양념비율은 우삼겹 100g에 마늘 1t 간장 1t 알룰로스 2t 굴소스 2/1t를 넣어 만든다

 

사람마다 맛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 입에 맞게 양념을 하면 된다

불고기 양념보다 단맛이 조금 덜하게 만들면 케밥으로 먹기 좋다

양념을 해서 볶아 놓은 고기는 피타브레드 안에 넣기 좋게 가위로 잘게 잘라주었다

고기를 자르지 않으면 먹을 때 고기가 줄줄 따라 나와서 먹기가 불편했다

잘게 잘라준 고기는 피타브레드 속에 넣기 전에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고기에서 나온 기름을 제거해 주는 게 좋다

기름기를 제거한 고기에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넣어주면

남아 있는 잡내도 잡아주고 느끼한 맛도 잡아줘서 훨씬 맛을 올려 준다

스리라차 소스가 없다면 청양 고추를 잘게 다져 넣어 줘도 좋다

제대로 하려면 양파도 얇게 썰어 넣고 양배추도 채 썰어 넣고 당근등 여러 가지 채소를 넣어 주면 좋지만 

생양파를 먹으면 속이 아픈 식구도 있고 채소도 비싸서 양념해서 볶은 고기와 상추만으로 약식으로 케밥을 들어 먹는다

오븐에 구운 피타브레드를 중간 부분까지 반으로 잘라주고 속은 반으로 갈라준다

빵이 내용물에 젖어 축축해지는 걸 막기 위해서 상추를 넣어 주었다

그리고 볶은 고기를 가득 넣어주면 우리 집 케밥 완성~

 양배추를 많이 넣어 만든 케밥도 맛이 있지만 

이렇게 약식으로 만들어도 케밥 느낌이 나서 맛이 있었다

케밥이 먹고 싶을 때나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할 때 종종 만들어 먹곤 한다

별거 아닌데 독일에서의 추억도 떠오르고 생각보다 맛이 있어서 좋다

독일 갈 때마다 곡 사 먹는 터키 케밥

코스트코 피타브레드 덕분에 아쉬움을 달랠 수 있어서 좋다

코스트코 피타브레드 이 정도면  코스트코 추천상품 될만하지 않을까~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사용후기

2024. 6. 8. 12:56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사용후기 
오이지무침이나 나물, 만두소등을 만들 때마다
손으로 재료들을 꼭 짜서 만들어야 하는데 손으로 짜다 보니 힘도 많이 들고 손과 손목도 아프고….
그러다 보니 식구들이 좋아하는 나물무침이나 만두를 잘 안 해 먹게 된다
작년에 서진이네를 보다가
뷔가 식재료의 물기를 짜는 데 사용하는 탈수기를 보고 저걸 사야겠다
하고 검색을 해보니 용도가 내가 생각하는 것 과는 달라서
인터넷에 이것저것 검색어를 넣고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작년에 사서 오이지, 나물, 음식 짤순이로 알차게 사용하고 있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엠지엠씨의 특허받은 신기술로 만든
플루딕 짤순이 /  유청분리기

높이 22cm
폭 11cm

포장을 벗기면 네 피스로 분리할 수 있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맨 위 뚜껑
식재료를 자동으로 눌러 짤 수 있게 튼튼한 스프링이 들어 있다

 재료를 담는 몸체에 밑받침을 넣고

 물받이와 몸통을 조립해 준다

 몸체는 투명하고 단단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

 몸통을 조립한 후에 뚜껑을 닫아보니 한 손으로 눌러도 힘들지 않게 조립할 수 있었다

사용하기 전에 깨끗이 세척을 하고

조립~

 직접 만든 오이지를 썰어 통에 담 있다
생각보다 커서 보통 사이즈의 오이지 네 개를 담을 수 있었다

왼손에 휴대폰을 들고 영상을 찍느라
한 손으로 닫아야 해서 잘 안 닫아지면 어쩌나 했는데
오이지를 거의 가득 담고도 한 손으로 눌러 쉽게 닫을 수 있었다

 물방울 모양이 있는 가운데 부분은 투명하게 만들어서 재료가 얼마나 잘 짜지고 있는지 볼 수 있다
나물 종류와 재료에 따라 수분이  너무 빠지면 오히려 맛이 없기 때문에 내용물을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도움이 되었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에 오이지를 넣고 뚜껑만 닫아주면 저절로 오이지를 꼭 짜줘서 너무 편하고 좋았다

10분 정도 지난 후  오이지 모습
오이지가 처음보다 4/1 정도로 줄어들었다

꼬들꼬들하게 물기가 잘 짜진 오이지~

파, 마늘, 참깨,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무쳤더니 정말 맛있었다
손으로 오이지를 짜면 꼭 짠다고 짜도 반찬통 아래쪽은 물이 생기곤 했는데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로 짰더니 오이지를 다 먹을 때까지 물이  안 생겨서

마지막까지 꼬들꼬들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김치만두 만들 때 써보니 김치와 두부, 숙주나물 많은 재료들을  물기 없이 꼭 짤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사용후기 
장점

튼튼하고

안정감 있고

용량도 넉넉하고

씻기도 편하고

디자인도 예쁜 엠지엠씨 플루딕 짤순이 정말 좋다

적극추천~!!!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작전역 다이소 쇼핑

2024. 6. 5. 13:49 | Posted by 햇살가득한날

작전역 다이소 쇼핑

 

작전역 다이소는 지하철 역사 안에 매장이 있어서

오가며 딱히 살 물건이 없어도 둘러보게 되는 곳이다

지하철 도착 시간보다 일찍 역에 도착하면 시간 때우려 들어가기도 하고

외출 후 들러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기도 한다

오랜만에 들러본 작전역 다이소

여름 시즌 상품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었다

벌써 물놀이 시즌 상품들이 나왔네

귀여워라~

아기상어? 탈을 쓴 물개 인형?? 

펭귄 인형?

캐릭터가 뭔진 모르겠지만 귀엽긴 하네

쿨 서머 얼굴 냉감 쿠션

가격은 5000원 보들보들 촉감이 좋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그런데 얘는 문어야 뭐야??

해달인형도 귀엽네 ㅎㅎ

 

 

올여름 시즌 다이소 캐릭터 상품들

귀여운 캐릭터에 보들보들한 촉감들로 만들어져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잠옷

상의 5000원 하의 5000원

음....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잠옷 세트보다 저렴하네

KC인증 제품이라 여름한철 사서 입기에는 괜찮을 것 같다

반바지, 스포츠 브라탑, 냉감원피스, 레깅스, 냉장고바지 등등~

어린이용 여름내의 세트

순면 소재에 가격이 저렴해서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을 위해 두 세벌 사서 갈아입히면 좋을 듯하다

우산, 우비

작전역 다이소는 역사 안에 있어서 갑자기 비가 오는 날 편의점 보다 저렴하게 우산을 살 수 있어서 좋다

 

반려동물용 쿨매트

시원한 감촉에 미끄러짐 방지도 되어 있다

사이즈도 넉넉하고

맨바닥을 싫어하는 강아지나 고양이에게 깔아주면 좋을 듯하다

세척해서 사용할 수 있는 빨대들

실리콘 빨대와 스테인리스 빨대

빨대 세척용 솔도 들어 있다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판매하지 않아서 스테인리스 빨대 텀블러를 샀는데.... ㅎ

빨대 세척용 솔이나 사야겠다 ㅎㅎ

다이소 갈 때마다 늘 살까 말까 한 번씩 보는 에스프레소 잔 ㅎㅎ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클레이 제품들

다이소 제품들은 KC 인증 제품이라 괜찮겠지....

염색약 들 가격이 저렴해서 보니 컬러 염색약은 없네... ㅎ

 

다이소에 가면 소소한 쇼핑의 재미가 있어서 좋다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반바지를 사봤다

라지 사이즈라 여름에 편하게 집에서 입으라고 사봤다

입혀보니 가볍고 들러붙지 않아 좋다고 한다

나일론 소재라 빨아도 금방 말라서 좋았다

주방에서 사용하던 실리콘 집게가 망가져서 다이소에서 구매한 잠금형 집게

집게 부분 소재가 나일론이다

나일론으로 집게도 나오는군.... ㅎ

나일론이라 주방에서 사용해도 괜찮을까??

최고 온도가 150도 최저 -25도 

주방에서 사용해 보니 실리콘 집게보다 단단하게 잘 집히고 가벼워서 사용하기 좋았다

주방용 집게로 적극추천!!!

사용할 때마다 잘 샀다고 생각하며 쓰고 있다 ㅎ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