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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먹는랍스터'에 해당되는 글 1

  1. 2018.09.18 코스트코 추석 선물세트 캐나다 자숙 랍스터 세트

코스트코 추석 선물세트 캐나다 자숙 랍스터 세트


추석이 6일 앞으로 다가 왔다

대한민국 모든 주부들은 이맘때가 되면 누구나 추석 선물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이 쌓일것이다


해마다  포도 농사를 짖고 있는 친구네 덕분에  지인들에게는 기본적으로 포도 한상자씩 선물을 하고 있다

워낙 당도가 높고 좋은 포도라 선물 받으시는 분들도 해마다 기다리신다고 한다


지인들에게는 포도를 선물하지만 문제는 시부모님댁과 친정 부모님댁에 들고갈 선물과 시댁과 친정 가까운 친적 분들 선물이 늘 고민이 된다


지난 주말 코스트코에 갔더니 추석 선물세트 들의 종류가 더 많이 들어와 있었다


수 많은 종류의 코스트코 추석 선물세트 들....

그중 신랑과 내눈에 들어온 캐나다 자숙 랍스터 세트 

마침 장보러 간날이 내 생일이어서 갑각류를 좋아하는 내게 신랑이 캐나다 자숙 랍스터 세트를 사주었다

점심에 이미 외식을 해서 괜찮다고 했더니 저녁으로 먹으라고 했다

랍스터 좋아하니 맛있게 먹으라며~



캐나다 자숙 랍스터 세트 

100g에 2799원 

1kg에 27990원 이었다



코스트코 추석 선물세트 캐나다 자숙 랍스터 세트는 한상자에 5마리씩 들어 있었다

한상자에 81,000-85000원 정도의 가격이 었다

가격을 보니 랍스터 한마리당 500g 정도 나가는듯 했다



코스트코 추석 선물세트 포장이다

전복이나,굴비,해산물,랍스터,한우세트,LA갈비세트,소고기선물세트등은 이렇게 포장이 되고 있었다

손잡이 일체형이라 들고 다니는데 안정감이 있었다



우리가 사온 캐나다 자숙 랍스터 세트

커다란 랍스터를 들고 보니 상자 안에 작은 보냉팩들이 깔려 있고 작은 보냉팩 아래에는 스티로폼 상자 사이즈와 같은 커다란 보냉팩이 깔려 있었다

스티로폼 상자채로 김치 냉장고에 넣어 뒀더니 랍스터를 다 먹는 삼일동안에도 대형 아이스팩은 다 녹질 않고 있었다

하루 이틀 전에 미리 사다 김치 냉장고에 넣어 뒀다가 추석선물을 해도 걱정 없을듯 했다



캐나다 자숙 랍스터 세트 

랍스터는 크기도 무게도 색감도 만족 스러웠다



지름 28CM 접시안에 겨우 담을수 있을 정도로 사이즈가 넉넉했다



싱싱한 랍스터를 바로 삶아 냉동한 자숙 랍스터

반으로 잘라보니  살이 가득 차 있었고 비린내도 전혀 없었다

반으로 자른 자숙 랍스터를 전자렌지에 돌렸다



육즙도 풍부해 랍스터 살이 촉촉하고 맛있는 냄새가 확 풍겼다



푸짐한 랍스터 꼬리살



랍스터 꼬리를 랍스터 내장에 푹 찍어 먹으니 다른 소스가 필요 없었다



캐나다 자숙 랍스터 집게발

랍스터 집게발 두개중 작은 집게발 인데도 크기도 크고 살이 통통해서 입안에 가득 찼다



다섯마리 랍스터 중에 알이 꽉찬 랍스터도 두마리나 있었다



빨간 알들이 고소하고 정말 맛이 있었다



정말 싱싱한 랍스터 였는지 해동한 자숙 랍스터 인데도 알들이 이렇게나 싱싱하고 예쁘다



알배기 랍스터 꼬리에 랍스터 내장을 얹어 먹으니 더 환상적 이 었다



사진만 봐도 또 침이 고인다


코스트코 추석 선물세트 캐나다 자숙 랍스터 세트

캐나다 자숙 랍스터 세트는 생물 랍스터에 뒤지지 않을 만큼 속살이 꽉 차있고 맛이 있었다

싱싱한 랍스터만 선별해서 만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흠잡을게 없는 자숙 랍스터 였다


랍스터의 단맛도 생물에 뒤지지 않았고 비린내도 전혀 없었다

짜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 괜찮았다

반으로 잘라서 전자렌지에 데워 먹어도 맛이 있지만 랍스터에 버터 갈릭소스를 만들어 바른후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 전자렌지에 한번 돌려 먹으니 더 환상적으로 맛이 있었다

갈릭버터 치즈 랍스터는 우리가족 모두 엄지척을 할정도 였다

전자렌지에 돌려 바로먹으니 간편해서 좋았다


캐나다 자숙 랍스터는 반으로 잘라서 전자렌지에 데워 먹어도 맛이 있지만 통째로 찜통에 쪄서 데워 먹는게 육즙을 보존해서 더 맛이 있었다


신랑이 만족스러웠는지 이번 추석에는 본가와 처가 친척집 추석선물로 가격도  저렴하고, 조리하기쉽고,  맛도 좋고, 상태도 만족 스러웠던 캐나다 자숙 랍스터로 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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